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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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폭풍의 언덕에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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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7. 4.

 

 

                                                                                 작가의 체험하였던 사우디 아라비아 사막

                                                                  

생은 폭풍의 언덕에 살고있다.자연과 숨쉬는 마음수 시인/이 재 철

 

폭풍의 언덕이라 하면 19세기 영국 문학사를 장식한 여류 작가로는 브른테 세 자매를 첫손에 꼽는다 <제인에어>의 저자인

샬로트 브론테(1816-55)와  <폭풍의 언덕> 의 저자인 에밀리 브론테(1818~48) 그리고 <아그네스 그레이>의 저자인 막내인

앤 브론테(1820~49)가 이들 세 자매다. 이들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사람은 에밀리 브론테(Emily Bronte)로. 병약한 체질을 타고나서 페결핵을 앓으면서 짧운 생애를 문학에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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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폭풍의 언덕의 바람이 불어 땅이 갈라져도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는다. 그 같은 글이나 이야기는 그 시절의 옛 이야기 일 뿐이다.

현 22세기로 향하는 이시대는 시시 각각 폭풍의 언덕에 살고있다. 그 같은 지적를 당신에게 한다면 현실의 사람들은 우주속에 살고 있다.

 

그 것의 정확도는 그대들은 기계의 의존하여 편안함이 넘쳐 죽음이 시초 시간마다 운명을 좌우하고 있다.

하여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대는 기계 문명시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수 없다. 비행기의 속도에 의존하였으며 자동차 속도보다 빠른 kt 고속철도 등 편리함을 다할 수 없지만. 우리들은 전쟁 아닌 죽음을 선택하여 빠르게 그 순간마다 달리고 있다.  

현실의 대형으로 영혼속의 잠기는 폭풍이 아픔은 하늘과 땅 사이 늘 일어나고 있다. 처음 운전할 때 두려움이 조금있으면 그 두려움이 과속으로 속행하고 있다.

 

그것의 원천은 기계 문명이라기 보다 물질적인 만능 그 자체이다. 우리들은 물질위주로 지나치게 이웃과 경쟁하며 과시하고 있다.

더 나가서 국제적인 경제의 경쟁에 휘 말려있다. 그러므로 기업은 물질적인 경제로 사람들을 기계 문명속으로 몰아 넣었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인류의 전체적인 과제의 현실은 이웃과 이웃사이의 경제적인 과시의 시대로 스스로 폭풍속의 자멸하고 있다.

 

한줄의 글을 더 가미한다면. 인류는 스스로 폭풍의 언덕을 만들었으며. 사막위에 오아시스를 만들어 놓고. 샘의 원천을 갈 구 하고 있다. 인류 역사 이외 우리의 현실에도 자명하게 조명을하였다. 크고 작은 것이 아니며 생명을 한꺼번의 몰아가는 천안함 연평 해안.

 

지금도 폭풍을 몰아치는 세월. 메리스 등 숫자를 해아릴 것 인가 인류는 스스로 언덕위의 폭풍을 일으키고 지진이 일어나게하여 땅이 갈라지게 하여 자멸를 선택하였다.

 

다음 마음수 블로그의 친우 독자 여러분 자주 글을 올려드리지 못 하였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요 자주 변화의 글 나눔드리겠습니다*(저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