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사랑 눈물 역경 고난 살아온 성취 희열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삶을 함께 합니다.

뜸북새와 마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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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7. 26.

 

뜸북새와 이재철 시창작

 

서로간의 인연 물질로
보지말라 서로의 만남을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중

하늘의 인연으로 귀하고
귀한 것으로 마음의 간직
처음과 같이 맺혀야 한다 "

 

 

사람의 가치뜸 북새와이재철 시창작

 

부유함은 언제나 모자라

채우려고 부를 축적하려 함이오.

 

가난한 사람은 허리띠 졸라 옴을

모르고 근면하게 노력함의 숨김이

없어 가난은 맑고 성실로 청결한 사람의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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