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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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모습이 그리워 눈물 흘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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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8. 5.

 

 

 

어머니 모습이 그리워 눈물 흘리어초가 삼칸에 살리 靑龍 이 재 철 시

 

어머니께서 제가 어렸을때 울며 보챘어요

그때 어머니 말씀이 지금도 기억 합니다

 

그 말씀 지금 생각하여 애절한 가슴이었지요

애야 내 마음 아니 그 말씀이 이제서 이 가슴의

 

와 다음니다 애야 내 마음 아니 얼마나

애가타 하시는 목 메인 애절함 하여 주고 싶어

 

못 하여주는 어머니 애절한 심정 그 때는

가난하여 가슴의 애절함을 다 주고 싶어도 속타는 심정을

 

다하지 못 하시는 어머니 이제 못난 저는 노새가 되어

어머니 심정을 알았지요 너무 늦게요 애타는 애절한 눈물 그 누가~

본래 만포라는 국내의 지명이 있기도하며 없기도 하다 다만 작가의 상상 靈魂의 세계서 살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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