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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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일은 인연의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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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8. 20.

 

 

 

 

 

 

칠석일은 인연의 고리靑龍이 재 철 시

 

 

이승의 칠석일은 어머니와 첫 만남

두주먹을 쥐고 크게 울음을 터트려

새로운 생명이 나타났습을 소리치고

 

나를 알려 스스로 이땅의 영광으로

태어난 날을 칠석일 그리고 만남은

자신이 만들어 나를 추구하여 나가며

 

생애을 삶의 숫한 만남과 이별로 다져

생명의 살아가는 터득 일생을 통하여

어머니와 혜어지는 결혼은 이별의 눈물

 

우리들은 일생을 통하여 애태우는

스스로 위로하는 행복이라는 단어는

무지게빛 구름을 타고 칠석날 만나려

 

어머니의 가슴은 칠월 칠석일 무지게

빛을 타고 날개로 영혼의 선녀를 보려

아롱거리는 자녀 멀리 눈망울 그려서

 

아무래도 내 자녀가 그립지 않은가

다 살았지 숨결 마지하는 그날 너이는

태어날때 터트림 내가 다하는 그날 칠석 칠일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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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99%에서 하나 1을 채우기위하여
같은 숨돌이와 경쟁을 일생을 하여 살아갑니다
사람은 누구나 1%로가 부족하거나 모자르기의 살아갑니다
어떠한 생명이던 100%로 라면 살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부족하기의 생명을 이어 갑니다* 참 좋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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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북새는 농촌 논두렁에서 논 일을마치고
거머리가 달려오는 논두렁에서 발을 씻을때
어둠이 깔리면 뜸북 뜸북 머슴아 나를 두고

산너머 초가집 마누라에게 가니
그럼 난 어떻하라고 머슴아야 뜸북 뜨 뜸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