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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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대가 할머니 효자 손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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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8. 22.

 

옥수수 대가 할머니 효자 손이었던 靑 龍 이 재 철 시

 

그때의 호랑이가 긴 담배대을 입술의

대고 쌈지 주머니에서 담배가루를 꺼내

허음하며 담배대의 꾹 눌러 성냥 한개로

 

불을그어 부치어 담배 연기을 느티나무로

내뿜으며 살짜기 웃음을 띄우며 할망구 

효자손 가저 오시요 그 시절은 효자손은

 

옥수수 가마솥의 삶어 굴리여 대만 남은

옥수수 헛게비의 싸리나무대로 자루로 꿰

그것을 옷 삼베 등장에대고 올리며 부시럭

 

하면서 어 시원하다 그런 호랑이 할배는

와 다닥 일어나 턱 수염을 쓰다듬 더니

오두막 냇물로 훌적 뛰어 넘어 턱수염의

 

세수을 하는 것 은 담배불이 호랑이

할아버지께 붙은거지요 험 젊잖은 호랑이 님

긴 담배대로 담배피우다가 턱 수염의 불이 붙어*

 

 

                                         진짜 호랑이 황토 초가 삼칸 집 지금은 없어요 

                                                     60년대의 뒷간 벼짚으로 엉덩이 딱던 변소 지금 화장실

 선조 님께서 생활상  호랑이 할배 가을 잔치에 쓰일 돼지 키우는 돼지 죽통 아주 먼 옛날 이야기

 

여행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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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던 블로그 운영의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인터넷을 몰라 모 시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 하였 었습니다
그때만 하여도 얼굴이 상당이 미남의 여성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만은


그럴때마다 블로그 가 극단 문지기가 텃세 아니면 욕설 덧글을 할 수 있던
시대로 마음의 큰 상처를 입기도 하였죠 본래 사이트 운영자는 좋은분이었으나
다른대서 가입하여 사이트 방해하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전 야후블그에서

이유야 어떻던 세계 회원 6백만 중 40위였습니다 다음으로 옮기면서 그 많던 포스팅 여행사진 등 다 버리고 제 글만 옮기는데 노동 중 노동 이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것은 저는 블로그을 운영하면서 여성분께 인터넷 예의만 지킬 뿐입니다

*제 블로그는 여성분이 많이 오시는 중 각가지 유혹을 하다가 반응이 없으면*
홈집을 내고 차단하고 괴롭 힘을 하지요 사람이 별의 별 소유자가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여러분께 성의에 대한 글은 정녕 정성드려 여러분께 나눠드리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