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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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껍데기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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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8. 25.

 

 인간의 껍데기 탈이재철 수필

인간(人間)의 본래 심리(l心理)는 암혹의 가려져 무(無)로 잠들어 있는 형체다
사물이 움직이는 물체(物體)를 보면서 생각이 생성(t生成)되어 스스로 반응이 만 가지로
생동을 일으키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自身)이 불리(不理)한 것을 선택하지 않는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동물은 본성을 있는 그대로 나타내지만 인간은 껍데기의 가면을 쓰고 숨겨진 때로는 자신마저
판단하기조차 어렵게 위장을 하고 있다 사람의 변심은 개똥보다 더러운 냄새를 피우는 것은 사람이 먹고
소화가 안 되어 썩은 가스 냄새를 퍼트린다.

사람의 내장은 썩은 음식이 들은 더러운 것이 고인 곳이 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人間)은 껍질을 쓴 천태 만상의
가면을 쓴 탈의 인간 이라고 한다. 간사스럽고 요사스러운 인간 자신(間自身)을 위장하고 겉으로는 꼬리를
치더니 본색(本色)t을 보이니 여우 같으며 그보다 더 하면 쥐새끼와 같다고 한다.

사람이 인간다운 것은 본래의 부드러운 인간관계로 행동하였든 것을 원래(原來)의 모습대로 인격으로 자세를
가지며 그가 쌓아놓은 사람 다음의 미(美)을 다듬는 것이다. 서로가 마주하며 나와 뜻이 맞지 않는 다고 좋았다가
뒤돌아서며 변덕을 부리는 인간의 심리의 앞 면과 뒷면에 탈을 뒤집어쓴 삯 다리 인간.

일생을 살아오면서 쌓아놓은 인생(人生)의 탈 너에 오장 육부를 벗겨 본다
껍데기의 알몸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곳에 달린 것 뿐인데 인간은 오만 자만을 가지고 온통
달달 털었는가 너 자신의 탈 서로 무시하든 가죽 사람이 살아가면서 별거 아닌 것을 인간의 내장은 썩은 찌꺼기가

가득히 들어있다가 그것을 걸러내고 나를 희생하여 맑게 만인(萬人)에게 나눔의 가슴을 활짝 펴 젖혀서
맑고 깨끗한 공기로 자신에 뇌를 갈아 끼워 내장을 흐르는 물에 씻어내고 생명(生命)의 아름다운 지혜로 다듬어
가면을 벗어 던지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썩은 냄새 나는 허욕을 버리고 신선한 파초의 공기로 갈아 끼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