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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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을 걸으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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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9. 2.

강변을 걸으는 소녀靑 龍.이 재 철

 

걸으는 댕기 머리 소녀
그 소녀의 동그랑 얼굴


고운표정 다소곳 몸 내음

향긋 살짜기 웃어주는 그녀

 

아 소녀를 만나고 싶어

가슴 소솔 펴 바라보는

 

숨소리 소녀시절 살 짝


보이려 치마 자락 갈 바람
스쳐주어 강변의 꿈소녀 바람에 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