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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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걷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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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9. 2.

홀로 걷는 가을靑 龍  이 재 철

 

그대는 가을의 사색에 잠기 셨나요

님의 두발로 걸으는 모습 남다르어

 

세월의 주름 숫자가 있는 듯 하여

물어요 

만약 홀로 걸으신다면 저와 가차운

사이었으면 

 

어떨까요 메밀꽃 사이 홀로 선 시

아시잖아요

 

나뭇가지에 물들은 은행잎 떨어지는

순간까지

 

님 외로움의 아픔은 어떠하신지요 

많이 좋아졌으리라 생각이 들어 

가을이 지나기전

 

노랗게 물들은 은행잎에 편지띄워요

 햇빛 찬란한 인생은 발자취 지나면

 

아올 수 없듯이 그리운 사랑을

마음으로 간직 하신다면

 

이내 마음은 가을 은행잎 물듯이

 

애듯함을 간직 하게되어  이가을

아름다움 담아 그리운 사랑 속삭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