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사랑 눈물 역경 고난 살아온 성취 희열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삶을 함께 합니다.

사진은 찍는 율동이다/김치 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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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9. 6.

 

사진은 찍는 율동이다/김치 담는 남자靑龍이 재 철 시

 

사진이 예술이라기보다
사진을 찍는 헌신적인 포착의
율동은 살아 움직이는 예술의

찬란한 빛 그 색채는 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렵다.

제임스 사이먼스 르네상스 테크 놀로지스의

사장 그에게는 28억의 연봉이 아니며
그가 쌓은 인생의 금자탑이다.

인생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수백번
아니면 수천번 쓰러졌다 일어서기에
생명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일년이면 풀잎은
갈대로 변하고 다시 피어나는 것 이지만 사람은 고난과
역경에서 일서는 것 만이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력.

하늘 그리운

저는요 김치 담는 남자 랍니다
김치는 조선 시대부터 한국의 고유의

반찬 요리로서 담는 사람 마다 그 맛의
의미가 다르며 첫 번째 고추가루을 잘 선택하여야 하며

두째 왕소금을 잘 골라야 합니다 소금이 아주 굴어야(KOREA)
한국 순 국산으로 소금에는 습기나 물기가 없이 건조 하여야

김치의 맛을 좌우하며 생강요 요즘은 중국산이 거의 이지요

국산은 작고 알이 단단하며

파 또한 눈 여겨 잡아야 하지요

김장 김치 담을 때는 갓 재료을 사용 합니다

 

저는 대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조금은 굴은 쪽파 그 중에 양념 맛은요 새우젓

 

카나리아 멸치 젓 인데요

지해로운 주부는요 새우젓을

 
되도록이면 오월에는 오젓 육월에는 육젓을

적당 량 재래시장에서 구입 냉장고 맨 아래
저장 칸에 넣어두었다가 김치 담는 늦 가을의

꺼내 사용하시면 김치 맛 감내하기 어렵습니다.
편안하신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