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 人生論理 .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 삶. 살아온 생애의 고난 성취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人生論理者와 함께 합니다. 인생관의 고난을 블로그에 글로 하세요. 고민하시면 건강을 해침니다.

달구지 도는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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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論理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2020. 6. 23.

달구지 도는 언덕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수필 시 창작

 

1

어느 나라에 보아도 그 나라의

역사적 종교가 있다.

세계적으로 경제 문화가 발달한

콜럼버스가 발견한 아메리카

미국에는 그 곳의 점성술이 골목마다 있다.

세계의 공산국 이었던 구쏘련에도

역사적 러시아에도 그 들만이 우상하는 점성의 요술이 있다.

그 보다 더하다는 중동 아라바아는

꿈속에서나 생각히던 사우디아라비아

알라신 즉 하니 님이라는 신으로

국가 종교로 법으로 제정하여 나라전체가

알라신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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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교에 대하여 전체을 적라하기란

나눔이 나올 수 있으므로

요점을 나눈다면 우리는 토속신앙이 있다.

필자는 인생 사십대의 계룡산에서

인생 뇌 속에 미스테리로 세상을 훌훌

벗어던지고 하늘을 향한 요술지팡이을

짚은바 있다.

계룡산에 들어가 십년 고행을 하여 뇌 파을 깨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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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의 두 뇌의 넋이야 있건 말건

인간이 승배하는 신이란 있는가

그 신이 인간의

소원을 들어주고  꿈. 성공을 하여주는가

실체가 있는지이다.

그 것을 확신하는대에 뇌 세포로 들어오는

공에 생명을 가저오는 뇌 파는 허공에서

새로운 세포에 생명체을 빛보다 빠르게

뇌 파속으로 가저온다.

허공의 생명은 빛보다 빠르게 비웠다

가저 오는것은 하늘의 비밀 문서을

세포로 당겨 오는것이다.

그같은 미리테리의 미지의 천국에서

가져오는 고난의 허공을 깨트리는것은

인생 고난 중 그 보다 고난의 수행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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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리수리 아미티하 목탁을

소리나게 치는것은

그 소리속에 목탁치는 손에 뇌 파가

허공의 띄워져

들으는 신령이 들을적에

신으로 하여금 인간을

구제하는 목탁 소리인가 할적에 울려퍼져라

너에 머리을 삭발은 너의 고난을

이겨 내기위한

목탁소리 울려지느냐 아사아하라

불상하구나

바라밀다 아사승 삭발할적에

네가 진죄가 무엇이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성인이되어 사랑의 성욕으로

그 녀에게 눈안에 눈물을 홀리게한

죄가 있는가 죄악 중 에 금욕이요

금욕이 체워지면 식욕이면

정욕이 가미되어 나무타불 무아무량

나쁜 짓중에 남에 여인을

탐하여 허공공기을 더렵혀

그 죄을 사하지 않고는

목탁의 탁소리를 냈는지 공에

공기가 맑지 않으니라

무허 타리 타령 무량 공의 소리가

허공에 부탁쳐

수십 억만년 산속의 바위돌

사이로 사바하 바람이

 

5

새어나가 우이우의 소리가 구름위로

날아가 용머리 움직이게 하니

구름속의 용의 몸통이 꿈틀거려

천둥 바람이

휘몰아쳐 구름에 부딪치는 천둥번개로

우뢰의

쏘나기 솓아지니 가뭄으로 대지가 말라 논밭이

갈아 흙업으니 중생이 먹고사는 논밭의 비가 내리어

온갖가지 생물이 살아나게 하였으니

목탁치는 소리는 만생명을 살아나게하는

소원의 목탁을 치었구나

목탁소리 여래 중생 약사여래 아녹다라

무아무애 공덕 살아서 만인을 위하여

헌신하였구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

우리의 역사는 먹는 식량을 땅에서

먹는 가난은 백성의 가난이었다.

그 옛날에 하지에는 기다란 밭뚝에서

굵은 감자을 캐어내어 가마니에 담아

소달구지에 실고는

소고삐 흔들며 누런 황소는

소오줌을 한바탕

내놓고는 뒷다리에 힘을주어

달구지 마차을

끌어 당기면 마차 바퀴 둥근 달구지

삐그덕 굴리어 언덕 고개에서

황소는 마차을 힘겹게  끄는 숨소리 식식

일꾼 소고삐을 새차게 치며. 이랴 하니

소코에서

씩씩숨소리 거칠다. 공의 수례바퀴는

삐그덕 무시무시무아

 

인간이 먹고  배곱품을 면하려

아녹다랴 불언선재 허리 금낭자야

하늘의 용의 조화로 구름속에서

비흔건이 내리게 하였으니

목탁 승으로 삭발한 것이 아니라

만생명을 구하는

갸륵한 목탁을 울리었구나 구증 구량 나무이미타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허공이 공이아나라 공은 비워있는 것이

아니라 비우되 비우고 채워있으니

하늘의 허공에는 1.별천지가 있고

2.화성이 있으니 3.태양이 이글거려 빛을

고루게 비치어라 3.달이있어 밤에는

어두운곳을 비쳐  4.일체무위

관장하는 비을모으는 구름이니 5.구름을 관장하는

비을 다스리는 용의 입안에 빨간 여의주을 굴리며

바람을 일으키니

그 어찌 하늘 공이라 하는지

인간아 깨우치어 머리를 깨트려라

그래도 깨트리지 못 하면은 고행을 하라

 

8

고행이 무엇인가 하면

무량 무의. 보리수 나무 아래서

고행하라는 것은

마음을 비워라 아무리 비우려하여도

비워지지 않는 것이

인간의 뇌 속의 들은 뇌 파가 공에서

바라 비바리로 올릴적에

하루에 한번은 닫고 무소무아 비우라

나를 버려라

인생이 고 뇌을 벗어나기 위해 끊임 없이

마음의 종을쳐

소원을 얻고나면 자신의 현재을 벗어나는 것 뿐이니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

즉시 바라밀다 여래 아마타불 공을 배워서

무량 중생이랴

무중덕 무아무가애 아녹다라

선량 공덕 불설 부설 일생

고행에서 비었다가 체우는 것이

무엇인지 가슴을 터트려 당랑달랑

마구간에 황소 마구간에서

여물통에 여물을 배불리 먹을적에

 

10

소의눈이 맑으며 평화로워 무량무의

오늘 고생이 공덕이오

수족같은 황소을 콩을갈아 먹이로 대우하니

마구간 소가 주인을 섬기니

이어찌 비었다 하는가

소마음을 체우는것은 부정일체 무위

내일은 주인을 위하여

힘을 내어 밭을 갈리요 이어찌 허공아라 하리오

열두 일식 해가저물기 전에 부지런이

논밭을 갈아 업어서 모심기 하니

아재아재 바라밀다 가을이면 곡식거두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1

우주 허공 공이 부처 님께

공양 하여 이 어찌 하늘 님의 공을 허공이라 하리

살아있는 생명 살아있는한 살아야 하니

사람으로써 죽으면 형체는 사라지고 무의무가이오

다시 태어나지 않음은 허공의 공에 있습이오

함은이니 무에서 공회전이라

그렇다하여 나를 내가 귀중하게 하지 않으면

그 누가 귀하게 하리오

이제 마음을 비웠으니 공덕이오

허공에서 만여래 님 호위하여

천수 만수하라 하는것은 영혼을

감싸서 업보는 용서하는것은 비우는것이

 

12

무아여 아녹다라 삼보리 무중생 떠날적에

공으로 삼천대 세계는

공이오 허공은 공이 아니니 중생이 마음을 비우는것은

털어내는것  공도아니오 허공도 아니오 물질도 아니며

행함이 없으니 쉬웁고 깨끗함이오 그 저 생각을 비우는 것이니라

뇌 속에 공을 넣어라 아름다운 마음의 구슬공을 넣어라 탁 탁이 목탁 소리 허공 공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글 소재

이런 시 수필이 어디서 나올까 작가도 모르오
마음을 비우고 허공에 둘레을 상상하면 뇌 속으로 아니 없었던
생명의 뇌 로 세 포 생명이 무수히 솓아져 중생에게 전파하라 글쓰려면
글쓰려는 그 자체는 없어지고 무아 공수래 허공에서 생명의 빛이 솟아지어
나무아미타블 우리네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 19는 공기 허공에 바람이
불어날아 다니는 귀신 마귀 잡신 사탄이 인간의 생명의 목 가슴 폐을 습격하여

귀중한 사람의 생명을 갈가 간다. 한맺친 공기귀 사탄이 꼬임에 공기속에
세균으로 아서라 마귀 사탄 소멸 발살 귀신 천둥 번개쳐 다쓰러 없애는 장마는
새 생명 솟구쳐 공기속의 숨어 바람결 따라 세균을 땅속으로 묻혀 사라지니
모두다 힘을 모아 주변을 정화하고 자신이 열. 감기. 몸살. 기침증.세 있으면
스스로 두문 불출하지 않으면 마귀 사탄이 냄새 맞고 순식간 습격 포장 하니 아서라
사람아 자제 아제 숨을 몰라쉬지 마하 바라밀다 수리수리 아제아제 수수스리 코로나 19소멸.


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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