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 人生論理 .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 삶. 살아온 생애의 고난 성취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人生論理者와 함께 합니다. 인생관의 고난을 블로그에 글로 하세요. 고민하시면 건강을 해침니다.

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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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論理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2020. 6. 26.

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에세이 첫 사랑 이루지 못 한 사랑 시 수필 글ㅡ눈물

 

글 주제 해설

 

인류의 만물은 우주
허공에서 떨어지는
오염물이 태양으로 흡수됩니다.
신의 조화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쓰레기는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태양으로 떨어져 태양은 지속적으로
불태우지며 달이 없으면
天地 자연은 살아날 수 없습니다.
태양이 서산으로 스러지면
달이 오르 듯(네가 살으면 나는 죽으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그 랫다 진자로 사랑은

괴로운 것이야

인생이 태어나면 그 만인것을

사랑이란 왜 있는것인가

그 토록 애달픈 사랑이

이루워졌지만

물질이란 깊고 깊은 길이없는 산골에서

그 옛날 그시절에도 초가집 삼칸에서 사랑이

이루워 졌지만은 물질이 없어

사랑을 위하여

도시로 떠나 십여년 갖은 고난으로

 

 

억소리나는

황금 모듬어 고향에 긴댕기 머리의

사랑하는 그 녀을 찾았지만

그 녀는 황금에 팔리어

건너 마을 노인 백작에게

가마타고 시집가

이내 가슴에 심장이

무너 지도록 몸부림 치게하여

울적에 동네에 우물가에

높이오른 아름드리 향 나무위 가지에

 

3

까치가 울적에 울적

나도 울었다오

울적새는 마을 사거리에

방아간을 지었으며

울적이 그 시절에

방간에 방아간 기계을

돌릴때에

귀하고 귀한 방아간 기름을

엔진 호수에 넘치도록 넣고

바퀴을 돌리는 핸들로

고리에 걸고는

사랑하는 댕기머리 그녀

배신한

아픔을 가슴에 불어넣고

방아간 바퀴을

 

4

힘차게 한손으로 돌리면

바퀴 앞에 코구멍

스프링이

시-시 쉭-쉭 숨을 토하다가

쿵덕쿵덕 기계의 피스톤이

쉬-쉬-식식

발동이 걸리면

기계의 연결된 벨트

쇠바퀴가 돌고돌아

방아간 지붕위에

굴뚝에 검은 연기는

울적이 마음을

시커멓게 올려지면

십리밖에 사랑하던 그 녀는

 

5

함지박을 이마에

이고 울적새 노총각 방아간으로

함지박을 내려 놓으면

울적새 인생의 가슴에서

울적하게 울적하면서

사랑에 애달픔을 그 누가 알가

아-사랑이란 무엇인가

하나둘 방아간에 느티나무

아래서

노래을 불러 울어주는

파랑새는 울어

 

6

사랑은 아픈거야

사랑할 줄 알며는

사랑한다고 말 못 하는

그 녀에 허리를 꼬옥안고

허공을 날았으리

첫사랑이 춤추어 날개을 달고 날아가지

싸리울 타리 초가집에서 그 녀가 바라든

사랑의 가슴을 안아주지

않았으니 첫사랑은 공에가슴이

울어-울어

산골에 방아간 돌아갈적에

 

7

쉭-쉭 내마음 아프구나

방아간 뜰에피어진 동백꽃은

눈이내려도

변함없이 빨갛게 눈이오나 비가와도

피었건만 사랑에 이화꽃 가지에

까투리 새가 꼬리흔드니

첫사랑은

바람에 꽃이파리 날리며

사랑하려며는 하늘에 공이 둥글어

그 때에 새싹이트면 방긋 웃어주리

사랑은 아프며 인생은

정주고 괴로워하는 눈물이라고

 

8

너를 바라볼적에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다가

저-멀리서 바라 볼적에

사랑이 손안에 넣으면

그-것이 공허 함이오 인생을

깨닫개 하였는가 울어라

기타야

육박자 지루박 왈츠 부르스

춤추며

여인에 첫사랑에

가느다란 허리 감싸며 돌고 돌적에

 

9

흘러가는 아름다운

옷자락 허리휘어 감고

주연을

베프는 사랑의 아픔의

초라한 방아간 통통

코일 스프링에 뜨거운

물충전은 쌀베 가마에서

쌀 찧어 나오는 사랑에

인생으로  흙으로 돌아가는

사랑의 눈물은

그 댓가로 사랑에 방아간

코일 스프링 허공에

바람으로 숨쉬다가

쉬-쉭 숨소리  

낼적에 부르스 춤추는 슬로우

스스리 춤추는 사랑 이었는가

첫사랑은 애달파 지워지지않는 사랑의 춤

첫사랑은 울리는 기타 소리 튕겨지면 울지마라 첫사랑은 아픈거야 아-공은 허공에 두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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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소제 창작

아~못견디게 괴로워 울어-울어
나는 갈거야 내가 있던
무아 내-자체 없었던 무아로_~
나에게 아무말 하지마ㅡ죄-많은 인생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인생 공허 허공으로 어머니 그리다가 어머니 품에 안기리~~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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