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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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의 대풍은 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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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2020. 9. 6.

방랑의 태풍은 탕자/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칼럼 작가

 

1막 1작

 

지구의 둘레는 거대한 대지의

공간의 허공이다.

이공간의 자연에는

정월에 立春節 雨水가 지나면

二월 驚蟄에 개구리가 놀래어

春分에 땅을 녹여 

삼월에 淸明節에는

穀雨 곡우에는 비가 내리며

四월은 立夏로 여름으로

小滿 차거운 바람일어

五월에는 芒種 밭가랭이망 

夏至 하지에 감자 캐어

六월에 小署소서 

大署대서 七월 立秋 립추는 서리가

八월에는 白露 백로에 풀이파리에

하얀 이슬이 맺치고.  秋分가을 추 나눌 분

九월에는 寒路 箱降상강 서리가 내리어 

十월에는 立冬 립동

겨울로 얼음얼어 小雪소설 눈이 내리어

十一월에는 大雪 대설 눈이 내리고 

冬至동지에 강물도 얼어 붙고

十二월에는 小寒 소한 추위에

산 오솔이가 얼어 大冬 큰추위로 대동 강물이 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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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2작

 

以上 十二個月의 절기

명칭을 알지 못 하고는 

대자연의 이치를 말 할 수 없다.

대자연의 대지을 기억하여야

시 수필 소설 인생 論理를 말하며

작가로 써 글 쓴다고 말 할 수 있다.

대지위 대자연에는 順逆에는 陽볕양 陰順二는 동일하게 

순리로 回前하게 되는대

이역순에는 地球는 좌전하게

되는대 일년 열두달 중

지구위에 공간에는 氣流 기류가 

흐르면 陰歷 칠 팔 월에 남지나

바다 허공에 기류가 압축되어

있을 때 에 공기의 기류가

처음에는 조그맣게 뭉쳐지며 기류가

더욱 평창하게 커지며 지구의

4분의 1까지 평창하여 뭉쳐저 

거대하게 커지지면 허공의 공기가

형성되어 세찬 바람이 일으켜 진다.

기류는 하늘 높이로

강풍이 불면 뭉쳐저 있던 

기류 덩어리로 뭉처진 고기압을

강풍으로 몰아 대자연. 지구로 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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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3작

 

대자연의 탕자

미래을 향하여

닥치는대로 앞에 서있는

물체을 기류와 겹쳐 강풍이

회오리로 감싸며 

허공의 하늘로 용신은

방랑의 탕자가 되어

물기둥을 하늘 높이 

감아 올리리어

태풍 바람이 불어 하늘로

흩뿌리어 

태풍 해일이 일어나 만생명을 휩쓸어

흐트러지게 한다.

이같은 해일에 휩싸이게 되는것은

당사자에게는 생애의 견지에서

일년 중 한번씩은 꼭 닥치는

반드시 하나의 비극을 낳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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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4작

 

그 어떠한 경우라도

곡절를 더듬으면 순간적인 포착인

즉 하나의 소란이며 일년의 한번씩 격는

고통의 소산이다.

우리의 주변에 끊임없이 일어나는

불꽤한 일,로 인간이 

가지고자 하는 소망에 하나를

송두리채 빼앗아가는 두려움의 소산이다. 

이와 같은 대자연에서 일나는

패망은 인가으로써 실책이 아니다.

일상 생활의 우리를 노려보는 일치의

연히 엄습하는 삶의 피해 등등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 낸것이 아닌

우주 자연의 비극의 소산이다.

그 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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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막 5작

 

인간이 일년 동안 쌓아 놓은

공든탑을 무너트리는

우리가 만들어놓은 소망을

속세의 마련한 소망. 을 헛되게 하는

노력한 땀의 대가를 무참이 짓밟는.

꿈. 희망. 일생을 통하여 끊임 없이 

일어나는 저주 스러운것들

점점이 심해가는  고난 최후의 엄습.

남기는 것은 죽음의 연습인가. 

거기서 영혼을 말하는

종파는 비극의 연극이다.

운명은 인류가 시작되면서

발생 한것으로써 

우리들은 다시 운명을 말할 것인가

우리의 오천년 역사에는 이같은 일이

넘치거나 불어오는 태풍의 회오리 바람.

더욱 심한 날들을 격었다.

이것을 불행으로 다스릴 것인가 

우리민족은 슬기롭게 대처 하였으며

각 개인마다 주인공으로써

우리들의 존엄성을 지켜왔으며 인간의

가치성을 빼앗기지 않았으며 생존하여 오늘의 이르렀다.

역사는 그러했다. 비극의 국난을 스스로 지켰 왔으며 삶의 이치로 아름답게 가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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