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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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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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2020. 10. 3.

<인생이가는 길>淸水 꽃피는 고향에>창작 글

 

1부작

인간은 자연속에 살고있으며 

자연이 말하는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으려 하는가

대지위에 생물은

피어나고 열매 맺치면 

그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며 흙위에서

썩으며 살아져간다는 것이

근본의 이치인것을 

인간은 태어나면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것을 추구하며

향기롭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무한이 가지려 한다.

 

2부작

시대의 변화는 모든

인간은 대학교을 나와 

최고학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혜을 가지고 있기의

교수며 의학박사며 경. 검.판사

사회 총수며 지배자가 되어 있다.

그 누구의 지시을 받거나 가르킴

말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으려

하는 시대로 젊은이와 대화를 하여보면

바로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들의 지혜는 있으나

지혜가 어떤것인지 깨달음이 없는것이다.

즉 자신을 모르는 것이다.

 

3부작

인간 존재 자체는 공이다.

원둘래에서 무이다 그 무는

천당도 아니며 지옥도 아니었다.

단 하나는

하늘을 바라보면 원이다.

그 원속에 인간이라는 자체가 있었는가 

공에서 인간이라는 자체에서

육신의 공에서 陽 陰으로 

속삭이어 꽃피어 태나니

인간이라 하니----

태어날 때 그 얼굴은

고양이 상과 다를바 없었던

인간,개개인의 얼굴 개인의

삶은 다만 자연의 끊임없는 

영혼이라는 환상속의 물질만능

아름다운 향기로  취하여

소유욕 권력으로 일생을

소모하다 하나의 꿈으로 의지

시간과 공간에서 

허공위에 그려넣은 일순간이다.

인간들은 죽음과 영혼을

이해하고 있으나

저승으로 가는길을 알지 못 하고

오래도록 살기을

누구나 갈구하고 있다. 

 

4부작

인생은 공간안의 그려넣은

끝없는 백지 한장의 불과 하다.

그려넣은 백지위에 공간이

일순간의 사라지면

그 후 에 오는 것은 최초의

허공에 공이다. 손바닥을 

펴보면 아무것도 놓여진것이 없다. 

인간아. 당신에 뇌파속에

감겨진 휠림도 무이다. 스스로느껴 보아.

손바닥을 펴보면서

손바닥위에 어떤것이 놓여있다고

보았다면 그-것은 역시 짖궂은 공간 이다.

아니라면

당신은 바로 죽음의 거짓을

면하지 못 할것이다. 이러한 일면으로

하늘을 팔지말라! 즉 神을 팔아먹지 말라 神은 세균 바이러스을 

만들지 않으며 신의 세계는

세균 바이러스을 생산하지 않으며

만들지 않는다.

오늘날 인류인간들은

공기속의 바이러스 세균이

발생하고 존재하고 하늘이

고치는것으로

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

거짓 세계 베스트텔러로

인간을 운집하였다.

인간아 깨달아라

바이러스세균 전염은 인간들의 체내에서

만들어낸 악취가 전염되는 것이다.

 

5부작

자연은 오묘하지 않다.

대지위에 있는 그대로다. 

자연의 신비을 인간들이

파해치고 소유하는대 그 공간에

우리가 오염시켜 두려워 하고있다.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병세균으로 두려워 입마게

마스크로 입을가리고 마스크의

습기을 숨으로 들이마시고 있다.

무엇이 두려워 마스크을

가리고 있는가 세균이 두려워 

마스크을 쓰고있는것이 아니며

인간들의 입에서

내뿜는 입.김 침. 더러운

냄새로부 탈피 하는대 마스크을

쓰고있다면 마스크을

벗어던져야 한다.

그 것이 아니다. 자연의

공기에 흐름을 마시지 않으려고

마스크로 입마게 하고 자신의 침을

스스로 되마시고 있다.

*여기에서 인간들은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가* 

코로나 19전염을 우리스스로

소멸시켜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인생들은 고려해야할

중대한 일면이 있다면. 즉 격렬하고 

명목적인 마스크 쓰기 생명을 지키는

삶의의지로 하나의 생명의

대한 보상으로 심한 고통과 죽음-

오랜기간으로 두려워 하던 끝에 인간으로써

반드시 닥쳐오고 마는--사(死)을

지불하는 점이다. 우리가 시체를 보면 

두려워 갑자기 육신이 굳어지고

엄숙하여지는 기분이 감싸이는 것은

그때문이다.

 

6부작 

단체는 어디서 지옥과 천당문이 있다는

표본의

그 영상을  얻었을까? 인류인간들을

집합체 하나로

묶어놓기 위한 물질적 이익을

위하여 온마을을 단체로

만들어 놓고 이것이 神의 힘이라하여 

군중이 모여 함성을 지르게 하였다면

우리 인간들에게는

인류에게 주어진 것이 없지 않은가

그가 그린 지옥은

이제 그럴 듯 하게 인류인간을

새롭게 깨어나게 하였다.

이속의 천국과 지옥 그 즐거움을

묘사하여 인류세계는 

코로나 19 난관의 봉착하고 말았다.

우리의 세계는 그곳과 

닮은곳이 하나도 없으며

그러므로 천국의 허공은 전자에 

거기에 대하여 들은바 없으며

천국을 입증을 할 수 없기에

그 들의 조상과 애인 성서 베스트텔러

그밖에 여러 성자들의 

교훈을 전파하는 도리에 있는것으로

인간은 원에서 본래로 가는 죽음의 천국 길 하늘은 공----

 

사진은 덕수궁 돌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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