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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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깨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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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2020. 10. 12.

위대한 깨트림/꽃피는 고향에/淸水 인생 칼럼

 

1부

깨트림이라면 불가에서

깨우침이 있고

성서에는 네이웃을 사랑하라

깨트린다는 것은 매우 쉬우면서

어려운것이다.

즉 자연의 열매 중 걈의 열매에

속내를 알려면

그 열매을 깨트려야 알 수 있다.

열매을 가르킨다면 밤.

호두. 땅콩. 은행알등 이다.

이열매는 꽃피어지면 나비와

꿀벌들이 날아들어서

 

2부

꽃술을 건드려 일깨우는

사랑이야기을

잠시 속삭이며 벌의 발자국이

꽃술을 수정하면

꽃이파리는 바람의 날려

떨어져 파란 열매가 맺혀진다.

산에사는 다람쥐는

열매을 깨트려 먹는다.

눈을뜨고 하늘을 보면 인류가

하늘이 비치는

태양은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자연을 바라보면 

파란하늘 산.계곡 . 냇물. 강줄기 따라 

바람이 가지에 초목이 물들은 자연의 

아름다운 그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하다고 

할 수 있으며 

 

3부

이세상은 조화로운

마술의 깜박이는 초롱 불과 같은것이다.

자연의 풍광을 가슴에

안으면 그속에 영혼이 있습을 알 수 있다.

자연의 산에는

나무 동물이 지배하며 살으며

산속의 나무가지 동물들의

살아가는 인류의 사람들과는 별개이다.

성서에 인간의

그 원인은 하나 님께서

흙으로 빗어 창조하였다.

이면에 여성은 남자의

 

4부 

갈비뼈을 꺼내 여자을 만들었다는

생명의 근원은 창조하였다.

하늘 공간 우주는 정갈하게 떠있는

조직의 위성은 유성의

별들이 흐르며 서로가 충돌하지 않는

자력의한 것인가 연구하는

과학자의 두뇌로

우주 공학이 아니며 별들이

지구로 떨어지는 조직의

묘기는 지구의 인간들로써

과이 천당이라고 할 수 있다.

 

5부

육지가 바다 지평선에 선을

긋게하고

바다가 육지로 침범하여

뒤썩이지 않는 신비을 

바라보아. 자연은 말 없으며

1.우주와 2.바다에

지평선은 3.대지와 뒤석이지 않으며 

서로의 한계의 선을그어

계절의 변화는 바다위 지평선은

한계을 넘지않으며 동양의

사계절 중 봄은 지속되지 않으며

계절의 봄은

영혼이 지속되지 않고 보이지 않는

 

6부

공간에서 머무는 동안 과일은

붉게 익어야 하는 존재 가치로

생존하여야 하는 원칙에 따라 없어서서

안되는 대지위에 자연의 조건들이다. 

그선율은  율동의 하나는 

대지위에 인류가

존재하기 위하여 우주공간에서

무수한 별들에 유성이 영혼이

존재하기 위하여 항성체에서 비치는 

태양에 빛이 도달 할 때 까지

우주의 레턴은 

소생하여 태어나 바로

사라지지 않기 위하여

 

7부

우주자체가 사라지지 않는

근본은 붕괴되어 가지 않는 것이며 

우주 자연은 비틀어지게 되어 있지않다.

그럼에도 낙처적인 사람들은 그 토록 찬양 하면서 

그들의 현실은 어떤 결과가 나타나

있는가 이렇게 견고하게 짜여져있는

무대위에 등장하는

그들은 단상에서 비치는것은

고뇌을 감수하여 의존의 그것이

그들만이 가지고있는 이기적인것은

하늘을 오르려는 욕망과 뇌파의

고뇌의 보조 역활을 하는

 

8부

인생의 비극을 연출하는 표정의

재료로써 남기지 않으려는

표출이다.

우주아래의 인간들은 도저히

천당이리는 낙천자들이

천당과 지옥문은 하나의 부르짖음은

단상을 치면서

울부짖는 소리 하나의 함성의 이른다.

세계의 베스트텔러 성서을 들고

부르짖는 인류는 신이 만들어낸

창조 하였다는 

그 제우신이 되고자 나는믿고 싶지 않다.

 

9부

그 이유 중 세계는 독일의 히틀러의

1차 대전으로 이슬람 교도을

말살하려고 부녀자들을 히틀러는

가스독살의 비극의 참상이다.

하나를 더한다면 일본의 제국

주의자들이 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켜

중국 한국 필리핀등을 점령하여 죄없는 민족을

짓밟는 학살이다.

그 여파로 한국은 김일성

구쏘련의 사수을 받아

남침 6.25전란은 유엔군이 참전하게하여

중공군 북한에 침략으로 수십만의 죄없는

민간인을 학살한 그것이다.

 

10부

이것은 인류을 깨트림이라면

울부짖으며 단상을 치며

지옥과 천당의 갈림이 있다는 낙천 론자의

신비을 나는 믿지 않으련다.

인류의 1차 2차 세계 대전의

참상은 필자의 가슴을 갈기 찢어냈기에 그렇다.

우주안의 창조신의 제우신이 있다고 하면 나는

그것의 대하여 이렇게

항의할 것이다. 우주의 깨트림을 제우신은

어찌하여 인류의 평화의 안정을

주시만 하였는까? 인간이 주도한 귄력자들은 왜 그런 철없는

짓을하게 방치하였는가.

인류의 인간의 행복을 짓밟아서 고뇌을 일으켜

 

11부

천당 지옥을 부리짖게 하였는단 말인가

이는 지구위의 인류사람을 깨트린 것이라면

하늘위에 화성 목성 북두칠성

유성의 부딪침은

우주안에서 깨트림이오 우주위에 떨어지는

찌거기를 불태우는

태양은 우주안에서 깨트림을 불태우는 태양에서

비처지는 빛으로 인간들의 가슴을 비치는 빛으로써

깨트림의 발산은

인간들은 깨트림이 무엇인지 아는가

인류 인간아 너는 자신을 아는가 이생명 끝나는

그 날까지 나를 알고 살다 떠나는가

 

12부

이백지위에 나는 깨트림이 무엇인가

남기고자 한다.

위대한 깨트림은 산속에 맺힌

열매 중 걈을 깨트리면 그 신비한 맛을 알 수 있다.

일년내 비바람에 견디며 열린 열매의 호두알 밤알.

땅콩. 은행은 깨트리면 각기 그 맛의 진미을 나타 낸다.

인류 사람은 지구위에 공간에 살고있다.

우주는 공이므로 깨트릴 수 없다.

인간들은 우주안의 살고 있기의 깨트려지지 않는다.

우주안의 공은 깨트려야 넘치지않는다.

그 위대한 깨트림은 사람 마다 각기 다르지만

반드시 깨트려야 삶의가치로 철이들은 뇌파는 지상천국 행복의 곡예 량데뷰.....

 

서울 이화 여고 돌담길
서울 성동공고 후문에 장소팔 만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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