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 人生論理 .

사람과 관계는 파도다. 삶. 살아온 생애의 고난 성취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人生論理者와 함께 합니다. 인생관의 고난을 블로그에 글로 하세요. 고민하시면 건강을 해침니다.

人生 12支 福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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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論理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2020. 10. 30.

인생 12支 福吉/靑水 꽃피는 고향에 시/인생로 창작 

 

제1막

하늘아래 수많은 생명 중 사람의

생명은 단하나다. 우주 삼만라상에

인간으로 태어 났음은 지상천국의

태어나

하늘을 우러러 보며 두주먹 쥐고

울부짖음은 지상천국의 태어났음를

하늘의 제우신에게 감사하는 것이다.

옛날 옛적의 사랑방 할아버지 하시는

말씀 중 딸기코을 시쿵 둥 만지며

손자에게 다리 및 에서 주어왔다

아니다. 하늘에서 떨어졌구나 우리

인생이

태어났음을 기뻐하는 어른은 아기가

태어났음을 귀하게 여기며 양손으로 

아기의 손잡고 걸음마 시키는 단게에서

수염 길게 늘여진 할아버지 막걸리 

거나게하게 들고 혹부리 딸기코을 만지며 

좋아 하시던 할아버지는 요즘은 보기드문 

kbs오전 11-12시까지 방영하는

진품 명품에도 없는 귀중한 우리의

옛 조상 님의 인간이 태어났음을

기뻐하는 요즘 아이들 자라는 모습에 이같은

모습은 볼 수 없다.

 

제2막

인생이 태날적의

첫째

부모복을 타고 나야한다.

두째는 부모 님이 건강하여야 한다.

무엇이라 하여도

세째는 열번 말하여도

아버지 농사일 잘하시고

네째는 어머니 건강하여 가슴에

아기 젓이잘 나와야

태어난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며

나라의 기둥이 된다.

그 옛날 임금 님 도 아기을 얼마든지

생산하라 하여

첩을 열둘을 두어도 말리지 않았다.

사람들은 이같음을 오복이라 하는대 

이것은 육복이라고 한다.

태어날 때 부터 윗니 아래이가

튼튼하게 있어야 한다.

잘 먹고 소화을 시킨다.

 

칠복

장수하여야 한다. 태어나면서 부터

잔병으로 아프지 않아야

장수 할 수 있다.

불로 장생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태어날때 준 생명을 

다하여 살아야 한다.

사람들은 수염이 길게 늘여진

요즘은 보기드므른

나이지긋한 할아버지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며

태어나면서 건강하게 자라야 장수하는 것이다.

 

팔복은 

부모 님의 사회와 대인

교육을 받아서 덕을 쌓아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다.

인간들은 부자가 되어야 베푸는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옛적에는 이웃

어른을 공경하고

이웃의 농사일을 내일 처럼 보살피고

헌신 하면은

마을. 면. 군수도 봉사하는 사람을 친찬 한다.

 

제3막

구복

바르게 하는것이다. 

이웃에 재물을 탐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진것으로

만족할 줄 아는 인간이다.

성격이 곧고 자세가

바르게 사는 사람을 가르킨 것이다.

남에것을

탐하지 않은자는

하늘이 복을 겸비하여 장수하게

하여준다는 옛속담에 있다.

장수 하므로 하고자 하는

뜻을 이루고 소망을 성취할 수 있다.

인간은 태어나 하고자 하는일이

있다면 처음에는

알지 못 하여  소망을 이루지

못 하던것을 달성 하는것이다.

허욕을 탐욕하지 않는자는

하늘이 내려다 보고 그 자에게

 

10복 내린다.

天宇地 삼라만상의 재물은 하늘의 것이다.

하늘은 

사람마다 재물을 가질 수 있는

한도을 정하여 주었다.

재물이 넘치면 제명의 살 수 없다.

과욕하는자 제명을 다하지 못 하고 단명한다.

 

11복

자식복이다.

아들딸 열둘낳아 잘자라 성장하여 

출가하는것이다.

이보다 더큰 복이있으리오

자식 열둘이 출가하여 손자 손녀 보면

그 자녀에게서 한자식마다

열둘 아이을 낳으니 150여명의 

손자 손녀을 보아 복이라 하였다.

 

12복

풍족하게 남무럽지 않게 살았으니

인생의 무상이라하여 즉. 시간과 

공간을 채울 수 

없기에 미련없이 태어나기 전

둥근공 원.

하늘 징검다리 건너 가는길이다.

요즘 사회에는

기계화 되어 운전하다가

갑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지만 옛날 그 엣날에는

병원도 없었으며 

자신의 집에서 편안히

일생을 마치는것이 그 또한

복중에 복이라 한다. 

 

제4막

생명자체가 살아가는 발판은 대지다.

유일한 땅을

밟을 수 없으므로 현제가 끊임 없이

흐르고 사물의

의존은 인생이 태어났음은

상대적이며 참되게 바르게 

살았는가 만족 할 수 없다.

삶은 무한한 욕망으로

생명은 노력으로 가로놓인 

무수히 놓인 장애들은 인간의

생명을 엄습하는것은

의술 과학이 없었던 수억만년

전에도 병마의 바이러스는 인간의

생명을 빼앗아 갔으나 

그 때에도 전염 열병을 인간을

이기지 못 하고 멸사 하였다. 

 

제5막

인생은 마지막

죽음의 이르까지 노력에서 

장애가 충돌로 이어저 있다.

모든 악마는

시간을 통하여 달려가다가

소멸하였다, 조금만

더노력하면 환희가 놓여있다.

생존의의지는

죽음이 아니다.원리는 본래

있었던 불괴원인의 불멸로 인간은

가치성은 시시각각

깨끗하게 공허로 돌아가는 천국의 다리을 걸어서 무한으로.....

 

소나무 높이는 가을하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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