皇 鑑 道 人生眞理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皇監道 인생진리(임금황. 거울감 . 길도) 닉프로필을 개정합니다. 계시물이 아니며 人生眞理는 작가로 등불 비치는 길입니다.

인생 낙엽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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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 論理 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2020. 11. 2.

인생 낙엽따라"::"淸水 인생 에세이 사색/글

 

1부작

걸어가는 인생은 하나둘

바람이 불어

가을에 무수이 덮혀있는

엽위로 발하나 더듬으며

발 앞에 펼쳐져있는 떨어진 

단풍을 바라보면서 그 사이로

파란 하늘을 눈시야로 울려서

실구름 한점

없는 창공위로 하얗게

실구름 

저기위에 내려 그어서가랑

이파리 무수이

 

2부작 

발아래 그림 그려지면은

이세상에서 하나의 소나무

그 루터기로 모자이크

그림과 같은것으로

가까이 다기서는 인생의

매력은 아름다운

햇살에 비쳐지는 너울가랑 이파리

이색 저색으로

단장하여 산마루위에 구르는

갈잎은 인생의 무상함을

허무를 그리면서 

떨어저 누워있는 떡갈이파리

발 하나로

 

3부작

밟으며 인생은 공허함을

깨트리면서

하늘의 원을 그리면서

지나온 과거을

돌이켜보며 추억의 잠겨서

인생 생애의

마지막 순간을 허공의 그리면

떡갈 이파리 눈동자에

굴려서 회전하여 

일생동안 살아오면서 낙엽같이

살았는가 시야의 마음을

뒹굴려 보면은

세월을 잡아 당겼는가

생존하려고 

낙엽위의 서있는가 인생이란

태어나면서

눈동자는 사랑 하나을 쥐었다.

 

4부작

어머니

눈동자 마주치는 그 순간에

첫사랑을 알게하였다,

가랑 이파리 우수수 떨어져

바람에 이리저리 구르며

바람의 회전하며 저위

샛노란 은행잎 노랗게 사르르

구르듯

가슴을 만지작하여

낙옆은 새로운

생각으로 깨닫으며 가을은

놀라움으로 사색은 환상의

비애를 잠기게 

하는것은 낙엽은 인생에

허무를 가르키기 때문이다.

 

5부작

인생은 언제나 꿈 희망 소망

성취 행복 사랑의

속고 돈에 몸부림치며 눈물은

가랑 이파리 뒹그르것과 같이

죽음에서 고심하다가 이별이다.

한여름에 푸르름의

가득하였던

이팔청춘은 나무가지에서

우수수 떨어져 바람의 날르는

가랑잎을 바라보며 

인생이 숫자을 세일 수 없이

파란 만장을 

견디어 살아온 의지가

끊임 없지만은 나무가지는

앙상히 남겨지고 휘엉청

흔들림의 인생의 개체의지가 끊임없이

발동하는 인생에

가랑잎은 날리고 가지만 남기는것은

바람의 흐느적

저나무가지는 내년을 기약하는

푸르름이다.

 

6부작

인생은 늘그랬다.

웃음의 만족은 바로 새로운

욕망을 가지게 한다. 

가슴과 생각의 의지로 욕구는

언제나 무한한 

작용으로 이순간 구르는 가랑잎

하나둘 밟으며 작용한다.

인생의 발자취는 여기까지 인가

자신을 생각할 때 의 인류를

한손으로 거머쥐고 

제우신이 되어 의지를 가지지만은

인생이서있는

그 자체에서 서산의 황혼의

해는 아름다운빛을

발하지만은 하나둘 떨어지는

가랑 이파리로

속된 인생이었다. 권좌에서

악을 승상하기

위하여 분주이 인류를 오고간

시대의 거만은 거북한 메스컴

뉴스들[현실]이라는 말을 하고있다.

 

7부작

이와 같다면 법시론으로 생존의

그 자체가 그 목적이

스스로 질책하는 말은 떨어지는

가랑 이파리 자체보다

못한 인생론을 바라본다.

그 누가 만들었는가 우리들의

인생이 자연의 최종적

목적은 가을에 떨어지는

가랑 잎이라면 그것이

인간의 조작이었다면

신의

조화인가 인생으로써 우매한

목적이라고 하여야 한다.

 

8부작

봄의 꽃피어 떨이져 열매

맺치면 나무가지에는 푸르름 있다. 

가랑잎 밟으며 생각의 젖으면서

인간의 존재가

하나의 미흑한것은 욕망으로

가득채워 그 것은

분명히 소화가 안되어 인간의 욕구가

구체화 되지 않은것으로 욕구를

충족하기가 하늘이

내려다 보므로 끊임없이 감추기는

매우 어려운것이다.

 

9부작

가을 가랑 이파리는 땅의 습기로

썩어서 나무 뿌리의

걸음이 되지만은 인간의 권좌에서

욕구를 충족하였다 하여도 

남는것은 고통이 아닌 상태에

있을 뿐이며

자연의 나무가지에서

떨어져 구르는것은

이듬해에 가지에 푸르름을

구성 하기위한 것이지만 

인간의 본래는 살아가기 위한

생존을 위한것이다.

가랑잎 밟으며 깊이생각 하면서

생존의 자체에서

어떤 봉사자로 적극적인 가치나

성실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면 인생이 걸어가는

지울 수 없는 

권태의 있을것인가 인생의 만족을

가질것인가 

그 것에 사실은 어떠한가 인생이란 

자신의 생존을 한쪽으로 즐기는

것으로 어떠한것이던

얻으려는 노력하는 과정에

허욕으로 가득차아 있으며 그 목적을

달성하였을 때 에는 그 환상은 갈 이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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