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사랑 눈물 역경 고난 살아온 성취 희열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삶을 함께 합니다.

1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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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다시 태어나면

다시 태어나면/淸水 꽃피는 산골 /이야기 작가의 에세이 1부 몇년 도라고 기록하고 싶지않다. 우리시대는 흙 탕물이 흐르는 오솔길 산촌에서 성공한다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였다.목표도 없었다. 그시대는 서울에는 아파트도 없었으며 일자리도 없는 천개천은 판자촌이 개천 물줄기 따라 판자촌 집이었다. 서울에 건물은 무너지고 다쓰러져 있었다. 여기서 전쟁 같은 이야기는 하지않는다. 2부 현실의 30. 40. 50. 60대는 아마도 옛 신라시대로 생각한다. 하여도 말하지 않는다. 내고향은 산촌으로 새벽의 눈부비고 일어나면 지게망태 지고 산속 뚝길에서 낫으로 꼴베는것이다. 이슬의 맺친 소풀을 손이 보이지 않도록 부지런이 베어 망태기가 한가득 쌓이면 지게을 어깨에 매고 기와집 외양간의 있는 3부 작두로 소풀을 썰어서 소..

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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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위대한 깨트림

위대한 깨트림/꽃피는 고향에/淸水 인생 칼럼 1부 깨트림이라면 불가에서 깨우침이 있고 성서에는 네이웃을 사랑하라 깨트린다는 것은 매우 쉬우면서 어려운것이다. 즉 자연의 열매 중 걈의 열매에 속내를 알려면 그 열매을 깨트려야 알 수 있다. 열매을 가르킨다면 밤. 호두. 땅콩. 은행알등 이다. 이열매는 꽃피어지면 나비와 꿀벌들이 날아들어서 2부 꽃술을 건드려 일깨우는 사랑이야기을 잠시 속삭이며 벌의 발자국이 꽃술을 수정하면 꽃이파리는 바람의 날려 떨어져 파란 열매가 맺혀진다. 산에사는 다람쥐는 열매을 깨트려 먹는다. 눈을뜨고 하늘을 보면 인류가 하늘이 비치는 태양은 얼마나 아름다운 가을의 자연을 바라보면 파란하늘 산.계곡 . 냇물. 강줄기 따라 바람이 가지에 초목이 물들은 자연의 아름다운 그 속에 살아가는 ..

0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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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꽃편지(淸水) 인생이가는 길

淸水 꽃피는 고향에>창작 글 1부작 인간은 자연속에 살고있으며 자연이 말하는것을 이해하지 못 하면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으려 하는가 대지위에 생물은 피어나고 열매 맺치면 그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며 흙위에서 썩으며 살아져간다는 것이 근본의 이치인것을 인간은 태어나면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것을 추구하며 향기롭고 아름다운 장미꽃을 무한이 가지려 한다. 2부작 시대의 변화는 모든 인간은 대학교을 나와 최고학적을 가지고 있으며 지혜을 가지고 있기의 교수며 의학박사며 경. 검.판사 사회 총수며 지배자가 되어 있다. 그 누구의 지시을 받거나 가르킴 말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으려 하는 시대로 젊은이와 대화를 하여보면 바로 나타나는 것이다. 사람들의 지혜는 있으나 지혜가 어떤것인지 깨달음이 없는것이다. 즉 자신을 모르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