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사랑 눈물 역경 고난 살아온 성취 희열 감동 그 누구도 느끼지 못 한 삶을 함께 합니다.

15 2020년 10월

15

고향에 꽃편지(淸水) 다시 태어나면

다시 태어나면/淸水 꽃피는 산골 /이야기 작가의 에세이 1부 몇년 도라고 기록하고 싶지않다. 우리시대는 흙 탕물이 흐르는 오솔길 산촌에서 성공한다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하였다.목표도 없었다. 그시대는 서울에는 아파트도 없었으며 일자리도 없는 천개천은 판자촌이 개천 물줄기 따라 판자촌 집이었다. 서울에 건물은 무너지고 다쓰러져 있었다. 여기서 전쟁 같은 이야기는 하지않는다. 2부 현실의 30. 40. 50. 60대는 아마도 옛 신라시대로 생각한다. 하여도 말하지 않는다. 내고향은 산촌으로 새벽의 눈부비고 일어나면 지게망태 지고 산속 뚝길에서 낫으로 꼴베는것이다. 이슬의 맺친 소풀을 손이 보이지 않도록 부지런이 베어 망태기가 한가득 쌓이면 지게을 어깨에 매고 기와집 외양간의 있는 3부 작두로 소풀을 썰어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