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당] 애슐리-무한리필샐러드바+텍사스트톤스테이크(중구.문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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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음식이야기/대전시먹거리

2020.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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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대전식당] 애슐리-스테이크샐러드바(홈플러스2층.중구.문화동) - http://blog.daum.net/chulinbone/7904

20201102 [대전식당] 애슐리-무한리필샐러드바+텍사스트톤스테이크(중구.문화동) - http://blog.daum.net/chulinbone/8730<현재게시물>

 

대전 문화동 세이백화점 옆 건물, 홈플러스 2층에 입점해있는 애슐리 클래식입니다.

애슐리 클래식은 60여 종의 음식들을 9,900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괜찮은 곳이라고들 말하는데,

애슐리 W가 80여 종의 음식들을 좀 더 높은 금액으로 제공해주는 것에 대한 가성비입니다.

 

 

애슐리가 평일, 주말, 점심, 저녁 가격이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는데,

대전 문화동의 애슐리는 클래식을 하루종일 시즌 한정으로 9,900원에 운영 중에 있었습니다.

 

 

저녁 6시 전에 방문했더니 손님이 거의 없어서 편안히 식사를 할 수 있었는데,

6시 넘어가니,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기본 9,900원 + 추가로 치킨이나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주문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저는 고기를 좋아해서, 5,900원 추가 계산하고 스테이크도 먹었습니다.

오늘 식사는 사촌누나가 사주는 것이라, 그냥 맛있게 먹기만 했네요.

 

 

손님이 별로 없는 시간대에 방문해서 마음편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아래 음식들은 사촌누나들과 내가 가져온 음식들입니다.

사촌누나들은 옥수수가 특히나 맛있다고 여러번 가져다 먹었습니다.

짜장면, 와플까지 다 먹고 나니 정말 배가불러서 더 못 먹겠다 싶었네요.

 

 

텍사스 스톤 스테이크는 입장하고 초반에 바로 만들어서 가져다 줍니다.

익히는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적당히 익혀주세요 라고 했더니,

속은 빨갛게 덜 익은 상태로 왔습니다. 이것을 뜨거운 돌그릇에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애슐리는 전부터 자주 왔던 곳이라, 게시물은 많지 않은데,

예전에는 밥 먹을 곳 생각 안 나면 이곳으로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가격 대비 괜찮아서 자주 찾아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