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진배우와 함께 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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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뼈다귀™/[project]함께찍기

2020. 11. 15.

20201112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만나는 사람, 알고 지내는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 남기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시작한 일입니다.

찍어도 된다는 승락을 받고 촬영을 했습니다.

 

이우진 연극배우

 

이전에는 연출도 했었고,

연극무대에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고지낸지는 오래 되었는데, 같이 사진찍는것은 오늘이 처음이네요.

 

2020년, 전태일50주년 대전태일문화제 연극

'태12'태일에서 1인 12배역을 맏아서 역시 배우구나 싶은 모습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