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명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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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20. 3. 14.

부산 가볼곳을 찾는 중 아이들과 같이 부산 화명동 수목원을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산 화명동 수목원에는 중간 중간 숲속 도서관이 있어 봄과 같이 따스한 날이면 책과 함께 자연을 즐길수 있어

좋은것 같았다.

아직 날씨가 추워서 숲속도서관을 운영하지 않는가 보다 생각하였으나 이놈의 코로나19가 창궐하기에 이 또한

이용 자재하자는 뜻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물론 전시온실, 숲전시실 마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관람치 못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움은 남지만 쌀쌀한 바람에 따뜻한 햇살 나쁘지 않은 나들이 였습니다.

 

부산 화명동 수목원 관람시간은 봄, 여름 가을까지는 09:00~18:00 (3월~10월) /

추운 겨울철 관람시간은 09:00~17:00 (11월~2월) 이라고 합니다.

화명 수목원 휴무일은 1월 1일, 설날, 추석 /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이용은 누구나 무료로 환영 한다고 합니다.

 

솟대가 먼저 우릴 반갑게...ㅋㅋㅋㅋ

솟대는 마을공동체 신앙의 하나로 음력 정월 대보름에 동제를 올릴 때 마을의 안녕과 수호, 풍농을 위하여 마을 입구에 세운다고 합니다.

 

 

관람치는 못했지만 전시실 건물 사진이라도 ㅋㅋ

 

 

 

 

 

 

 

 

 

 

 

산수유와 생강나무 구별하기 힘들더군요ㅋㅋ

관찰력이 다소 필요한 듯

 

 

 

 

 

 

 

 

 

그리고 "할미꽃"

 

 

 

산행? 산보?로 사진으로 풍경을......

그리고 중간 중간 숲속 도서관과 휴식 테이블 등 등

 

 

 

 

 

 

 

 

 

 

 

 

 

 

 

 

 

 

 

 

 

 

 

 

 

 

 

 

 

 

 

 

 

 

 

 

 

 

 

 

 

 

 

겨울철 나무는 아무리 봐도 이름을 잘 머르겠더라구

 

 

 

 

 

 

 

 

 

 

 

 

 

 

미로숲과 염소, 토끼 즐거운 산보

 

 

 

 

 

나무는 우리가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공기를 만들어 준다

참 고맙고, 아낌없이 모든 걸 우리에게 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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