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규의 글 한 모금

움직임은 생각이며 생각은 글이 된다.

♣ 우리말 겨루기 734회 / 장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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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

2018. 10. 8.

▣ 2018년 10월 8일        
      

▣ 첫소리 문제

 

* ㅅㅈ                                (한글 창제)                                  세종     

* ㅎㅁㅈㅇ                          (우리나라 글자)                             훈민정음

* ㅍㅈㅇ                             (공용어)                                      표준어

* ㄱㄴㄷㅅ                          (차례나 순서)                                가나다순 

 

▣ 뜻풀이

 

* 돈방석 -매우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정 -괜찮거나 잘된 일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대세(大勢) -일이 진행되어 가는 결정적인 형세.

* 경(境界石) -경계(境界)임을 나타내기 위하여 세운 돌. ≒경곗돌.

* 무대(舞臺)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양대(揭揚臺) -기(旗) 따위를 높이 걸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대(臺).    

* 빠르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나 기간이 짧다.

* 희로애락(喜怒▽哀樂) -기쁨과 노여움과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 한가락 -어떤 방면에서 썩 훌륭한 재주나 솜씨.

* 희극(戲劇) -실없이 하는 익살스러운 행동.

* 글자 그대로 -과장이나 거짓 없이.

* 기류(氣流) -어떤 일이 진행되는 추세나 분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젠체하다 -잘난 체하다. 

* 떠지껄이다 -떠들썩하게 지껄이다.

 

▣ 바른 문장 완성하기  

 

 

가끔가다 <우리말 겨루기>를 보면 모자라는 실력이지만 답을 잘 맞혔던 나는 김칫국을 들이켜고 녹화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멋모르고 공부를 안 한 탓에 손써∨볼∨수∨없는 문제가 많이 나와  녹화 내내 당황스러웠다. 그러다 아는 문제가 나오기만

하면 젠체하며 쉽게 풀었고 떠지껄이며 정답을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