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천사 일과

리뷰천사 2009. 5. 30. 23:35

울 아들 33개월 이종민군..

아빠와 함께 지내다 보니... 잠깐 집에서 쉬는 시간에.. 배드민턴을 어깨 넘어 배웠답니다.

배웠다기 보다는... 천장에 매달아 놓은 배드민턴 공을 라켓을 들고 치는 정도..

그리고 이젠 아빠가 던져주는 공을 잘 받아치네요..ㅋㅋㅋ

완전 배드민턴 신동이 나타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