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천사 review/공연·영화·체험전

리뷰천사 2010. 12. 20. 22:48

스카이라인 이후에 다시 찾은 인천 CGV 아이맥스관

이번에는 학교일을 3년동안 같이한 동네 친한 언니와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1부를 보려고 왔습니다.

개봉하고 2틀만에 찾았는데 예매율이 높은 환타지 영화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찾은 인천 CGV 아이맥스....

택시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하는 곳을 택시타고 중간에 내려 지하철 타고 걸어서 10분..

아주 고생고생해서 보게 되었네요.

 

 

 

 

 

 

지난번 아이맥스관에 오면서 알게된 변경된 CGV 로고도

TV에서 본것과 다르다며 한눈에 알아보네요.

딱딱한 글자체에서 부드럽게 변했다며 조금더 친근감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랬어요.. 기업이미지가 강해 누구나 편히 생각하고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변경된 CGV 로고를 보니 딱 그 느낌인거 있쬬. ^^

 

요즘은 직접 예매하지 않고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도 영화예매가 되는 세상입니다.

최첨단 시설에 스크린 빵빵하고 화려한 영상과 음향을 갖춘 시설 때문에

그 어떤 곳보다도 CGV 인천아이맥스를 많이 찾게 되네요.

아차.. 또하나 인천 CGV아이맥스관의 매리트 중에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는 사실..

기회만 잘 잡고 응모만 잘하면.. 당첨의 행운은 바로 내 손으로 들어오게 된답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줄거리

 

이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마법부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점령당하고 호그와트는 위기에 빠진다.

 이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볼드모트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이 담긴 ‘성물’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그러나 영혼이 연결되어 있는 볼드모트와 해리.

볼드모트를 파괴하면 해리의 목숨 또한 위태로워질지 모른다!

죽느냐 죽이느냐, 이제 그 마지막 대결은 극한을 향해 치닫는데…( 출처 : 네이버 영화 )

 

 

 

해리포터는 처음 개봉된 영화부터 쭈욱 보게 되더라구요.

사실 아이가 크기 전까지는 신랑과 함께 보곤 했는데

3학년이 된 아이 때문에라도 꼭 해리포터는 관람하게 되네요.

 

해리포터를 보는 내내

환상적이면서 화려한 액션신들이 무척 눈에 띄었는데...

사실 여지껏 본것과는 별다른 차이를 못 느꼈답니다.

1부 마지막 부분도 약간은 결말 비슷하게 나타내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얼떨결에 끝내는 듯한 느낌이라...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2부를 연결해 봐야 하나봐요..ㅋㅋㅋ

 

2부가 나올때 까지 또 기다려야 하겠지만..

올 크리스마스때에는 인천CGV 아이맥스관에서 상영예정작인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를

우리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하면서 2010년 12월을 마무리 하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