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참마루

리뷰천사 2010. 3. 19. 11:45

 10년전에 집 사가지고 오면서 도배도 바닥도 안하고,

전주인이 새로이 분양받아 잠깐 살았던 그대로 이사했습니다.

 

그러기를 강산이 한번 바뀌고 이젠 새로운 단장을 해야하기에

대대적인 집안 공사를 시작해야 했어요.

2~3일에 걸쳐 한솔참마루로 강화마루 깔고

한솔몰딩과 도어로 천장과 4개의 문짝을 새로이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도배도 하구요.

 

공사하기 전에 거실에 있던 짐들 모두 방3개에 나누어 모두 정리하고

거실에는 달랑 TV와 에어컨만 남겨져 있습니다.

공사 전날 벽걸이 TV는 신랑이 떼어주어 이젠 정말 에어컨만 있네요.

 

 

공사시작전의 우리집 풍경입니다.

큰집도 아닌데 짐을 모두 빼 놓았더니 말소리가 울려퍼지네요. ^^

 

 

* 공사전 천사네 집 * 

 

 

 

 

공사당일날 아침 30분경,

한솔참마루 담당기사님께서 전화주시고 방문하겠다고 하셨구요.

부랴부랴 아이들 옷 챙겨서 윗층 이웃집으로 피난시키고 저만 공사현장에 남았습니다.

 

 

오시자마자 한솔참마루 강화마루와 걸레받이, P-E폼, 비닐, 공사도구 등을 현관앞쪽에 보관하였습니다.

 

 

 

 

차도 한잔 안하시고 바로 강화마루 공사를 시작하셨어요.

 

그 첫번째가 걸레받이를 모두 제거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방에 있는 걸레받이 까지 모두 제거하시네요.

 

 

 

 

 

두번째는 장판을 벗기는 일이었습니다.

다행히 천사네는 바닥과 장판 사이에 본드로 접착이 되어 있지 않아 별도의 작업없이 바로

제거할 수 있었는데요, 만약 중간에 본드 등으로 접착이 되어 있다라고 한다면

추가 철거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장판을 모두 제거한 우리집 거실 바닥입니다.

아직은 작업전이라 이것저것 다 어수선하네요.

 

 

 

 

 

세번째로 공사할때 날리는 먼지를 차단해 주시기 위해

비닐로 주방가구며, 안방, 작은방으로 들어가는 입구 쪽은 한솔비닐로 모두 막아주셨어요.

이때 아무리 비닐로 꽁꽁 싸고 해도 공사 때 발생하는 먼지는

옷이든 이불이든, 방안이든 모두 침투한다고 하네요.

사실 천사도 주위 지인분들에게 물어보고 나름대로 머리쓴것인데

아무런 소용이 없더라구요.

 

TIP) 공사하실 분들!!

박스에 모든 물건을 집어넣어 하나하나 차곡차곡 정리해 놓으면

나중에 먼지 제거할 필요도 없고 정리하기 쉬울것 같아요.

 

 

 

 

 

넷째, 현관문쪽 턱의 높이 조절을 위해 높은 그라인더 작업을 해 주셨어요.

장판과 현관턱이 맞아야 이쁘다고 하시면서 말이죠. ^^

이때 발생하는 먼지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기사님의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온통 집안은 먼지로 뒤덮였답니다.

 

 

 

 

다섯째, 강화마루 경계선(?)을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이름을 몰라서요. 방은 안하고 거실공사만 하는터라

원래있던 문턱 제거 때문에 경계를 만들어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시네요.

 

 

 

 

 

여섯째, 1차로 비닐을 깔았어요.

본드를 사용하지 않는 한솔참마루는

습기를 막아주기 위해 비닐을 가장 먼저 깔아준다고 하더라구요.

빈틈없이 구석구석 너무나도 열심히 해 주시네요.

 

 

 

 

 

일곱번째, P-E폼을 깔고 테이프로 모두 연결합니다.

 

 

  

 

 

 

 

한솔참마루
우리마루, 친환경마루, 광촉매/은나노, 비접착 시공, 표면강화, 화재예방, 패션마루
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한솔참마루 강화마루 공사가 시작되네요.

한솔참마루를 거실바닥 사이즈에 맞게 먼저 절단을 합니다.

 

 

 

 

 

 

강화마루를 설치할 곳에 양만큼 놓고

조립하기 편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는지 무척 궁금했는데

하나하나씩 배일을 벗는 것 같아 재미있었어요.

그렇지만 공사내내 먼지 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음~~~ 좀 그래요.

 

 

 

 

 

 

한솔참마루의 시공을 알리는 문고리~~

한솔참마루 사용설명서입니다.

오시자마자 현관문 앞에 딱 걸어놓으셔더라구요.

 

 

 

 

바닥의 좁은 틈새까지도 신경써서 한솔참마루 강화마루를 깔아주고 계시네요.

 

 

 

 

한솔참마루의 독자기술인 비접착 시공으로,

고온난방 시 일부 발생할 수 있는 결합부위 틈새 발생을 해결하였습니다.

 

버튼락 시공법버튼락 고온 난방시 결합부위 틈새비교 표입니다.

 

 

 

하나하나 이어져가는 한솔참마루를 보니 조만간 변화될 우리집 거실 바닥이

무척 기대됩니다.  

 

 

 

 

한쪽 거실이 거의 완성되었네요.

이젠 주방쪽으로 작업범위를 넓히고 계십니다.

 

 

 

 

한솔참마루 혼자 작업하기 무척 힘든작업이죠.

점심시간쯤 되니 2분이 더 오셔서 식사후 함께 작업하셨어요.

역시 한사람보다는 세사람이 함께 일하니 일하는 능률이나 작업속도도 빠르네요.

 

 

 

 

 

세분이 각자 맡은바 역할을 정하셨는지

걸레받이를 완성시키시는 분, 현관입구를 맡아서 작업하시는 분,

그리고 거실바닥의 세세한 부분까지 찾아내어 일하십니다.

전문가분들이라 그런가, 제가 옆에서 말하지 않아도 당신들 집처럼

꼼꼼하게 해 주시는 데 무척 감사했었습니다.

 

 

 

 

 

한솔참마루의 강화마루 부터 작은 소재하나하나 최고급 재료만 사용하는 한솔분들

아래 보이는 금색 실리콘만 해도, 인체에 무해하고 접착력이 강해 우리나라 실리콘 제품중

가장 좋은 것을 사용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음... 역시 한솔이라는 말이 다시한번 입안에서 맴돌고 있어요.

 

 

 

 

작업은 거의 막바지에 다다릅니다.

8시 30분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3시가 조금 지난 시간입니다.

벌어진 틈새, 각도도 잘 맞추어보고,

요기저기 살펴보시면서 부족한 것은 다시 재단해서 끼워주시고 계십니다.

 

 

   

 

 

걸래받이의 경우 위쪽 틈새는 금색실리콘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주시고 계시네요.

 

 

 

 

 

드디어 한솔참마루 강화마루가 저희집에 모두 깔렸습니다.

먼지들어가지 말라고 붙여놓은 비닐과 바닥에 떨어진 잔재들을 모두 수고하고 계십니다.

또한 깔끔하게 빗자루질에 강화마루 설치하고 나온 장판까지 모두 수거해 가셨어요.

 

천사, 저걸 어떻게 버리나 걱정했는데

친절하게도 가지고 가시는 센스도 보여주시네요. ^^

 

 

 

 

 

 

짜자잔~~~~ 드디어 공사를 마친 천사네 거실을 공개합니다.

헉, 바닥에 아직 먼지가 그대로죠.. ^^

청소하고 공개하면 공사후 현장이 아닌것 같아

창피함을 무릎쓰고 살짝 오픈합니다.

 

 

 

 

아래 장면은 한솔참마루 깐 후 1시간뒤의 바닥청소한 모습입니다.

어때요?? 깔끔해 보이나요??

 

 

 

 

 

깨끗해 보인다구요. 에잉~~~ 거짓말 마세요.

벽지와 도어를 봐주세요.

바닥만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닌거 보이시나요?

다음에는 한솔몰딩과 도어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도배하는 모습 공개하겠습니다.

 

참, 보통 거실 바닥공사를 할 경우 본드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접착제를 이용해

시공을 하는데 한솔참마루는 접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일날 공사후, 깨끗이 청소하고 나서 바로 잠을 청할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이 있습니다.

 

 

 

 

주위분들이 공사하고 어디서 자냐고 하길래,

우리집에서 잔다고 하니 모두들 놀라시더라구요.

그만큼, 인체에 무해한 최고의 자재로 한솔참마루를 시공하는 소비자에게

건강과 행복감을 주는 거라 천사의 선택인 한솔참마루로 거실 시공하길 정말 잘했다 싶답니다. 

 

 

다음편은 한솔몰딩과 도어 설치하는 장면 공개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 한솔홈데코 홈페이지 http://www.hansolhomedeco.com/ 

* 하늘마루 카페 http://cafe.naver.com/charmmarulove

 

 

 

 

 

 

 

 
천사네, 한솔참마루 시공한거.
네이버 오늘의 상품리뷰 TOP에 올라왔네요.
 
많은 분들이 쪽지로 견적과 시공업체, 가격을 문의하시는데요.
답변이 다소 늦더라고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