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 3. 19. 14:48



착하다...




자...





이제 먹어라...






그렇게 주고 백구한테 오니...





포를 정글에다가 숨겨놓고 ..





먹네요.



그래서..




잘 놀아라....하고





올라가는데...





정상이 안개에 가려...







저럼 모습을 보여주네요.





금방 다시 가려지고....





그렇게 쉼터에 도착을 해서...





또 물을 한통 담습니다.


이건 츄바카 터에 가져다 놓을겁니다.


그러다보니 밥도 어제와 같은 양인데 무게가 점점 더 늘어나니 배낭이 무지


무겁네요.




다음편에.....

맨몸으로 올라도 힘든게 산인데 한짐 잔뚝 지고 오르시니 말해 무엇하겠어요.
오늘까지 그동안 생각했던 집터 다 정리해주면 앞으로는 좀 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