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 3. 22. 12:17


천천히 먹어라...





그나저나 니 엄마는 어데갔니?







밥은 먹으러 오니?






가끔 온다구?




그렇게 먹다가도...





사람들이 지나가면...





저렇게 불안해 합니다.




그래서...



편하게 먹으라고 밥터에 놓아주니..





와서 잘 먹네요.







밥도 편하게 못먹는구나...






그것 다 먹고 배고프면...







밥통에 밥 부어 놓았으니..





나중에 더 먹어라....




다음편에......

고양이 사진 찍느라고 고생이 많네요....
말씀맞다나 쉬운일은 아니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많이불엇습니다
오늘은 아주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예...강풍이 불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