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 5. 8. 14:12



부근에 새끼들도 없는것 같고...






그렇게 다 먹길래...







밥을 더 줍니다.






아마도 중간에 밥을 먹으러 다녀오는듯 합니다.







몸도 깨끗하니 좋네요.







천천히 먹어라..





그렇지...


물도 마시고..




이제 좀 배가 부른가 보네요.




다음편에......

예. 털이 윤기가 흐르는것이 건강한듯 합니다.
예..반들반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