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19. 5. 8. 15:53



그런데..






츄바카는 도대체 어데를 간것인지...





그렇게 먹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저렇게 가면서 보다가...






다시 돌아오고를 반복하네요.






그리고 다시먹고...







천천히 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졸린가 저기에 안자서 조네요.





그래서 그럼 자거라..하고 저도 다시 가니...





바둑이가 따라옵니다.




다음편에.....

오늘은 어디까지 따라 올려는지...새끼때문에 멀리는 안오겠지요.
가다보면 전에 새끼들 키우던 터가 있어요.
제가 밥터 만들어 준데요.
아마도 거기까지 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