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1. 11. 11:06



그렇게 부르면서 가는데....









중간 봉우리 반대편에서...





노랭이가 울면서 옵니다.





잘 지냈네요.





그리고 오늘은 츄바카도 나오네요.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츄바카가 빨리 밥을 달라고 저러네요.





배낭을 물어 댑니다.






그래서 밥통을 보니 밥은 거의 먹었네요.





그래서 물부터 부어주고...





캔을 줍니다.





노랭이도 먹어라..









그러자 와서 먹네요.








그나마 밥은 있으니 굶지는 않았구나...





그렇게 좀 쉬면서 놀아줍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