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3. 30. 16:45



천천히 먹어라







그렇게 금방 다 먹고





더 달라고 그러네요.





그래서 하나 더 줍니다.






다 먹었니?





라면은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오래간만에 라면을 먹는구나






그렇게 다 먹더니





저렇게 아래를 쳐다보네요.





새끼들이 걱정되나?





그렇게 좀 있더니





고맙다고 둬번 울더니 내려가네요.





아마도 새끼한테 가는듯 합니다.





쨘한 녀석...





그래서 좀 쉬다가 밥을 부어놓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