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5. 14. 17:37



천천히 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아래를 보고 새끼를 부르네요.



그때....




앗?



새끼들이 올라오네요.






이제 새끼들도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총 3마리 인데 모두 수컷이네요.


쟂빛이가 둘이고 노랭이가 한녀석 이네요.






그러자 바둑이는 다시와서 물을 마시고







그런데 새끼들이 저를보고 도망을 가니 바둑이가 다시가서 부르네요.






그러자 다시들 옵니다.





그러더니 젖을 빠네요.





다른 녀석들도 다시 옵니다.








그리고 젖을 먹네요.







그리고





데리고 갑니다.





그래서 저도 다시







갑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츄바카를 부르니





오늘은 안오네요.





밥은 없고





물도 비어서





다시 채워주고





밥도 부어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수고 하셨습니다ㆍ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산냥이들이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
복 받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