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6. 14. 18:04

그렇게 둘이서

 

 

 

잘 먹습니다.

 

 

 

 

그래서 밥을 더 줍니다,

 

 

 

 

그때

 

 

 

 

다른 새끼도 오네요.

 

 

 

 

그러자 젖을 먹일려고 그러는지 데리고 나무 아래로 내려가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공터를 지나서

 

 

 

 

츄바카를 부르면서 가니

 

 

 

 

노랭이 하고 같이 내려오네요.

 

 

 

 

자...올라가자.

 

 

 

 

그리고 도착합니다.

 

 

 

 

역시나 밥은없고

 

 

 

 

자..먹어라

 

 

 

 

노랭이는 한입물고 내려가서 먹고

 

 

 

 

그리고 밥도 줍니다.

 

 

 

 

그리고 부어주고

 

 

 

 

다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고양이 들 사료비 만만하지 않으시겠어요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