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6. 22. 16:34

또 갑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올라가서

 

 

 

 

정상에 섰다가

 

 

 

 

다시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를 부르니 오네요.

 

 

 

 

그런데 오늘은 삐두기가 안보이네요.

 

 

 

 

더워서 그런지 물을 많이 마시네요.

 

 

 

 

그래서 담아주고

 

 

 

라면에 물을 붓고

 

 

 

 

기다렸다가

 

 

 

 

다 줍니다.

 

 

 

 

보라는 밥 먹어라

 

 

 

 

카이도 잘 먹는데 양이 많은가 보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 가는데

 

 

공터 전에서

 

 

바둑이가 오네요.

 

 

 

 

새끼도 옵니다.

 

 

 

 

잘 지냈구나

 

 

 

 

쟂빛 녀석도 있네요.

 

 

 

다음에....

보라카이는 늘 다정해서 보기좋네요ㅎ
세 녀석은 같이 장난도 잘 치고 늘 잘 지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