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7. 2. 17:04

다음날

 

 

 

다시가서

 

 

 

 

올라갑니다.

 

 

 

 

그리고 정상에 섰다가 다시가서 큰바위에  올라가니

 

 

 

 

보라가 있다가 좋다고 박박 하네요.

 

 

 

 

좀 쉬었다가 가자.

 

 

 

 

그렇게 좀 쉬고

 

 

 

 

다시가서

 

 

 

 

밥터에 도착을 하니 카이도 있네요.

 

 

 

 

좀 기다려라

 

 

 

 

그때

 

 

 

 

삐두기가 제 옆으로 후다닥 달려서 저 아래로 내려가네요.

 

그렇다면 다른 녀석한테 놀래서 그렇단 말인데...

 

어느 녀석이지?

 

 

 

그러자 보라하고 카이도 계속해서 주변을 노려보네요.

 

저한테는 안들리지만 녀석들은 누가 있단는것을 안다는건데....

 

어떤 녀석이지?

 

 

 

 

그래서 몇번을 부르니

 

 

 

 

다시 와서 계속해서 경계 하네요.

 

 

 

 

자...이제 먹어라

 

 

 

 

천천히들 먹어라

 

 

 

 

그리고 밥도 줍니다.

 

 

 

 

그렇게 먹다가도 계속해서 주변을 쳐다보네요.

 

 

 

 

삐두기도 그러고...

 

 

 

 

그래서 밥을 부어주는데

 

 

 

 

앗?

 

저 녀석은?

 

 

 

 

저건 분명히 노랭이 인데....

 

노랭이가 여기까지 온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부르니 숲으로 도망가네요.

 

노랭이는 잘 안도망 가는데....

 

전에 보였던 꼬리 짧은 녀석은 아닌데....

 

 

 

 

그렇게 밥을 부어주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 가는데...

 

한참을 가다보니 앞에서 누가 웁니다.

 

그래서 보니

 

 

 

 

잉?

 

저건 분명히 노랭이 인데?

 

아까 거기에 있던게 노랭이 였다면 벌써 여기까지 올리가 없는데...

 

오늘 영 헷갈리네요.

 

 

 

그래서 밥먹자고 불렀더니 숲으로 들어가 버리네요.

 

그래서 다시 좀 더 가는데...

 

잉?

 

 

 

 

삐두기가 계속해서 따라오네요.

 

 

 

 

어데가냐?

 

 

 

 

그렇게 좀 가다보니...

 

또 잉?

 

앞에서 누가 울어대는데 이건 바둑이 목소리 인데?...하고 보니

 

 

 

 

헐....

 

바둑이가 여기까지 왔네요.

 

밥터에서 부터 한참인데...

 

 

 

 

그래서 데리고 가니

 

 

 

 

노랭이가 오더니 뽀뽀하네요.

 

 

 

다음에....

 

수고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