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7. 2. 17:08

그렇게 있다가

 

 

 

바둑이는 물도 마시고

 

 

 

 

그래서 바둑이가 따라 올까봐 슬그머니 일어나서 다시 가서

 

 

 

 

공터를 지나서

 

 

 

 

츄바카를 부르면서 갑니다.

 

 

 

그리고 좀 기다려 보는데...

 

이런....

 

 

 

 

쟂빛1이 또 오네요.

 

 

 

 

아까 거기에서 밥을 먹었는데 배가 않차나 보네요.

 

 

 

 

그래서 츄바카를 더 불러놓고 오니

 

 

 

 

저러고 있네요.

 

 

 

그때..

 

 

츄바카가 올라오네요.

 

 

 

 

쟂빛이도 왔다.

 

 

 

 

자...먹어라

 

 

 

그리고 쟂빛이도 주니

 

 

 

나와서 먹네요.

 

 

 

 

그렇게 한참을 먹더니

 

 

 

 

쟂빛이는 이제 자네요.

 

 

 

 

츄바카도 다 먹더니

 

 

 

 

졸린가 보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잘들 지내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안보는사이 식구가 많이 늘었네요....
고맙습니다...
냥이들 보고 힐링이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