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7. 21. 17:41

그렇게들 만나더니

 

 

 

그루밍도 해 주고

 

 

 

 

밥 먹으러도 옵니다.

 

 

 

 

겁많은 삼색이도

 

 

 

 

점점 다가옵니다.

 

 

 

 

그러더니 밥을 먹네요.

 

 

 

 

같이들 먹기도 하고

 

 

 

 

그래서 한참을 있다가

 

 

 

 

밥을 부어주니

 

 

 

 

들어가서 먹길래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는데

 

 

앗?

 

 

 

새거다....

 

집어넣고

 

 

 

 

산을 내려가서

 

 

 

 

나가다가

 

마트에 들려서

 

 

 

 

 

밥을 더 삽니다.

 

집에서 나온지가 오래되어서 가지고 나온게 다 떨어져서 10키로를 더 삽니다.

 

 

 

다음에....

애기들 먹는것만 봐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 미소를 만들어 주시는 분이 계시니
항상 고마울 뿐입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늘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