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7. 31. 16:48

그렇게 가다가 이상해서 뒤를 돌아다 보니

 

 

 

바둑이가 소리도 없이 따라오네요.

 

 

 

 

그래...가자

 

 

 

 

이제 거기만 올라가면 공터이다.

 

 

 

 

그렇게 공터에 오르니

 

 

 

 

새끼도 나오네요.

 

 

 

 

물도 마시고

 

 

 

 

자...먹어라

 

 

 

그때

 

 

 

 

중간에 있던 삼색이도 후다닥 오네요.

 

 

 

 

두녀석도 먹거리 앞에서는 서로 싸웁니다.

 

 

 

 

싸우지 말고 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배가 부른가 쉬네요.

 

 

 

 

그래서 잘 지내라 하고

 

 

 

 

다시 가면서 츄바카를 부르니

 

 

 

 

두녀석 모두 달려오네요.

 

 

 

 

그래서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도착합니다.

 

 

 

서쪽은 안개이고 동쪽은 그러대로 벗어지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