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좌불상 2020. 8. 2. 14:10

간혹 쉬기도 하고

 

 

 

저 꽃은 무지크다.

 

 

 

 

그렇게 천천히 둘러본다.

 

 

 

 

그렇게 한참을 둘러보고

 

 

 

 

다시 나와서

 

 

 

 

 

돌아온다.

 

 

 

그런데 온다던 비는 아직도 안오고 날만좋다.

 

이럴줄 알았으면 시간상으로 밥배달을 가도 되었던건데....

 

요즘에 기상청 덕분에 냥이들만 굶는구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