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8. 5. 16:18

그런데 바둑이는 불러도 안오네요.

 

 

 

 

배가 고프니 중간으로 간것인지....

 

 

 

 

자..밥 더 먹어라

 

 

 

 

넌 이제 보라한테 가면 않되겠니?

 

 

 

 

그때 새끼가 오니

 

 

 

 

카이가 못먹고 쫒겨나네요.

 

 

 

 

카이는 새끼가 어려서 그런지 하악질만 하고 때리지는 않네요.

 

 

 

 

그래....장하다.

 

 

 

 

배고프면 같이 먹어....

 

 

 

 

그때 삼색이도 오네요.

 

 

 

 

그러더니 둘이 잘 먹습니다.

 

 

 

 

카이는 멍...하고

 

 

 

 

그래서 잘들 놀아라 하고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공터 오르기 전에 츄바카가 와 있네요.

 

 

 

 

너도 배가 고프니 여기까지 왔구나.

 

 

자...가자

 

 

 

 

그렇게 공터에 도착해서

 

 

 

 

좀 쉽니다.

 

 

 

 

밥은 좀 있다가 네 밥터에 가서 먹자

 

 

 

 

그렇게 좀 쉬다가 다시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새끼들도 여기까지 와 있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