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8. 5. 16:23

아이고..

 

 

 

전쟁터가 따로 없네요.

 

 

 

 

츄바카는 노란 녀석이 못먹게 손으로 머리를 누르고

 

 

 

 

이녀석이 달려드니

 

손으로 퍽...

 

 

 

그래서 캔을 더 줍니다.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잘들 먹네요.

 

 

 

 

자..밥 더 먹어라

 

 

 

 

 

그렇게들 먹더니 이젠 배가 부른가 보네요.

 

 

 

 

쟂빛이는 오라고 해도 안옵니다.

 

 

 

 

그러자 쟂빛이 준것도 츄바카가 먹고

 

 

 

 

이녀석은 설거지도 하고

 

 

 

 

이녀석은 배가 부르니

 

 

 

 

제 등뒤에서 양말을 가지고

 

 

 

 

난리를 칩니다.

 

 

 

 

애교가 참 많은 녀석에요.

 

 

 

 

쟂빛이도 이제 나와서 밥을 먹네요.

 

 

 

 

이제서야 전쟁터가 수그러 드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