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8. 6. 16:37

오늘도 아침일찍 일어나서 기상청을 방문 합니다.

 

그런데..

 

오늘도 비비비비.....

 

그나마 폭우는 아니네요.

 

그래서

 

 

비는 오지만 또 갑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올라가는데...

 

 

 

계곡에 물이 불어서 도저히  건널수가 없네요.

 

 

그래서...

 

오늘은 중간 코스로 올라가서 카이밥터에 가서 카이를 데리고 다시 원래 지내던 보라터 까지 데리고 간 다음에

 

다시 돌아오기로 생각하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거의 올라갑니다.

 

비가와도 카이가 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도착해서 카이를 부르니

 

 

 

 

아...다행이 나오네요.

 

 

 

 

잘 있었구나

 

 

 

 

카이야...

 

좀 쉬었다가 원래 밥터로 가자

 

 

 

 

그렇게 좀 쉬고

 

 

 

 

다시 출발을 합니다.

 

잘 따라와야 할텐데  걱정도 됩니다.

 

먼 거리인데...

 

 

 

 

그렇게 앞장서서 잘 갑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서 거의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보라를 부르니

 

 

 

 

달려오네요.

 

 

 

 

그러더니 카이를 보더니 아주 반가워라 하네요.

 

 

 

 

서로 부벼대고

 

 

 

 

아주 좋아라 하네요.

 

 

 

 

라면이 불어야 하니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그리고 밥도 줍니다.

 

 

 

 

잘들 먹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