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15. 17:07

그렇게

 

 

 

데리고 가서

 

 

 

 

도착합니다.

 

 

 

 

이녀석은 앉자마자 늘러붙고

 

 

 

 

부벼대고

 

 

 

 

좋아라들 합니다.

 

 

 

 

그래서 파우치를 주는데

 

 

 

 

여러 녀석이니 사진을 찍기도 전에 다 사라집니다.

 

 

 

 

완전히 전쟁터 입니다.

 

 

 

 

서로 먹겠다고 하악질도 하고

 

 

 

 

얻어 터지면서도 먹고

 

 

 

 

난리도 아니네요.

 

 

 

 

자..라면 먹어라

 

 

 

 

뭐든지 주자마자 싹쓸이 합니다.

 

 

 

다음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