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16. 15:01

카이는 앞에 앉자서

 

 

빨리 달라고 보채고

 

 

 

 

나도 힘들어 죽겠다

 

 

 

 

조르지 좀 말어

 

 

 

 

자..먹어라

 

 

 

 

그렇게 먹더니

 

 

 

 

좀 남기고

 

 

 

 

배가 부른지 비를 피해서 나무아래서 쉬네요.

 

 

 

 

그래서  전 다시 가는데

 

 

 

 

앞에서 츄바카가 비를 맞으며 옵니다.

 

 

 

 

그런데 밥터에 도착하니 비가 퍼붓네요.

 

 

 

 

그래서 밥만 부어주고

 

 

 

 

다시 가는데

 

 

 

 

반대편 바위틈에서 비를 피하던 녀석들이 나옵니다.

 

 

 

 

 

저기 재색이도 있고

 

 

 

그래서 밥터에 가서 밥을 먹으라고 하니

 

 

 

기다리다가 가네요.

 

 

 

 

그래서 내려가서

 

 

 

 

비오는 산을 나갑니다.

 

아.....힘드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