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17. 16:16

천천히 먹어라

 

 

 

녀석들도 이제 소리를 내네요.

 

 

 

 

그래서 밥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우유도 담아줍니다.

 

 

 

 

그랬더니

 

 

 

 

한참을 마시네요.

 

 

 

 

자..라면 먹어라

 

 

 

 

그런데 바둑이는 우유만 마시네요.

 

 

 

그러더니 다시 들어가서

 

 

 

 

젖을 먹입니다.

 

 

 

 

카이도 배가 부른지 라면을 안먹네요.

 

 

 

 

 

그래서 담아서 바둑이 옆에 두고

 

 

 

잘 견뎌라 하고

 

 

 

 

공터에 올라서 좀 쉽니다.

 

 

 

 

너 보라가 기다리더라.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