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17. 16:21

츄바카도

 

 

 

다 먹고

 

 

 

 

녀석만 열심히

 

 

 

 

그렇게 놀아주다가

 

 

 

 

츄바카가 더 달라고 해서 먹을많큼 먹어라 합니다.

 

 

 

 

녀석들은 그루밍도 해 주고

 

 

 

 

녀석도 이제 배가 부르고

 

 

 

그렇게들 놀길래

 

 

 

 

밥을 부어주고 계단 아래서 올라오는데

 

 

 

 

 

츄바카가 또 발로 제 머리를 칩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해서 가는데

 

 

 

 

녀석이 또 따라옵니다.

 

 

 

 

그렇게 한참을 오길래

 

 

 

 

 

돌아가라고 소리지르니 안오고 울기만 하네요.

 

 

 

그렇게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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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또 바둑이 미역값을 보내주신 분이 계십니다.

 

가끔 보내주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감사드립니다.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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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꽃 앞에
가만히 서 있으면
나도 문득
한 송이 꽃이 된다.
그늘졌던 마음
한순간 스러지고
가슴속이
꽃빛으로 환하다.
너도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은 것
사람의 영혼은
본디 꽃같이 아름다운 것“

행복한 일이 더 많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우신 분들이 계셔서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