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21. 16:58

금요일에는 병원가느라 밥배달을 못가고

 

 

 

다음날 토요일에 다시가서

 

 

 

 

도착합니다.

 

 

 

 

오다가 마트에 들려서 바둑이 먹일 우유도 사고

 

 

 

 

올라가서

 

 

 

 

큰바위를 지나서 보라를 부르니

 

 

 

 

내려오네요.

 

 

 

 

잘 지냈구나

 

 

 

 

그리고 밥터에 도착 하자마자

 

 

 

 

부벼대기 시작합니다.

 

 

 

 

배고프겠구나

 

 

 

자..먹어라

 

 

 

 

그리고 밥도주고

 

 

 

 

잘 먹네요.

 

 

 

 

배불러?

 

 

그런데..

 

 

 

저쪽으로 가면서 누굴 부르네요.

 

아마도 밥 왔다고 삐두기를 부르는듯 합니다.

 

 

 

 

물은 비어서

 

 

 

 

채워주고

 

 

 

 

밥도 부어주는데

 

 

이런...

 

 

 

삐두기가 오더니 배가 고프니 후다닥 들어가서 먹네요.

 

 

그래서 잘 먹어라 하고 다시가서 바둑이터 근처에서 바둑이를 부르니

 

 

공터 오르기 전에서 나오네요.

 

 

 

 

그리고 카이도 달려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