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25. 17:58

다음날

 

 

 

다시갑니다.

 

 

 

 

오늘은 캔이 떨어저서 다시 사옵니다.

 

맨날 캔을 먹일수는 없는데.....

 

 

 

 

그리고 올라갔다가

 

 

 

 

큰바위를 지나서 부르면서 가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네요.

 

어제 거기에서 안온건가...

 

 

 

 

물도 비었네요.

 

요즘 물을 많이 마시네요.

 

 

 

 

그래서 채워주고

 

 

 

 

밥은 부어주는 데도 안오길래

 

 

 

 

그냥 갑니다.

 

 

그렇게 조금 가는데

 

 

 

삐두기가 이제서 오네요.

 

 

 

 

그래서 다시 데리고 돌아가서

 

 

 

 

밥을 먹는사이에 도망갑니다.

 

 

 

 

그랬더니 눈치채고 다시 오네요.

 

그렇게 조금  가는데

 

 

이번엔 보라도 오네요.

 

 

 

 

그래서 할수없이 다시 데리고

 

 

 

 

밥터로 갑니다.

 

 

 

 

삐두기는 오자마자 밥부터 먹네요.

 

 

 

 

그래서 캔을 줄려고 준비 하는데

 

 

 

 

삐두기가 빨리 달라고 제 손을 할퀴어서 두군데 피가나네요.

 

그래서 저한테 한대 맞았습니다.

 

 

 

 

잘 먹네요.

 

 

 

밥은 부어주었으니 주지 말아야겠습니다.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