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26. 16:45

그때

 

예전에 보았던 녀석이

 

 

 

밥먹으러 오네요.

 

한동안 안보이더니..

 

 

 

 

그리고 몰래 도망을 갑니다.

 

 

그리고 바둑이터 근처에 가니

 

 

 

 

바둑이가 오고

 

 

 

 

 

카이도 오네요.

 

 

 

아마도 저 바위틈에서 새끼들을 키우는것 같습니다.

 

가냘프게 울음 소리가 들리네요.

 

 

 

 

자..올라가자

 

 

 

 

그리고 공터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일단 우유부터 부어줍니다.

 

 

 

 

잘 마시네요.

 

 

 

 

그리고 캔을 줍니다.

 

 

 

 

자..라면도 먹어라

 

 

 

 

뜨거우니 좀 있다가 먹어라

 

 

 

 

그렇게 바둑이는 좀 먹더니

 

 

 

 

바로 가네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