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 소식

좌불상 2020. 9. 26. 16:47

삼색이도

 

 

 

억울해 하네요.

 

 

 

 

그래서 몰래 멀리 다시주니 가서 먹네요.

 

 

 

 

츄바카는 또 뺏어 먹으러 옵니다.

 

 

 

 

아주 왕초에요.

 

 

 

 

 

그래서 밥도 줍니다.

 

 

 

삼색이는 아직도 배가 고프니 잘 먹네요.

 

 

 

 

이녀석은 그루밍을 하고 있는데

 

 

 

 

고추가 익었다....따야겠다.

 

 

 

 

그리고 둘이서

 

 

 

 

그루밍을 해주면서 잘 놉니다.

 

 

 

 

그래서 저도 잠시 누워서 한숨 자는데

 

 

 

 

옆에서 이러고 자네요.

 

 

 

 

그러다가 일어나서 또 배낭을 뒤집니다.

 

 

 

 

그러다가 또 저러고 잡니다.

 

 

 

 

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물이 비어서

 

 

 

 

채워줍니다.

 

 

 

 

그리고 잘들 놀아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